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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스타트업의 미래, 코넥스가 답하다'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됐으며, 코넥스 상장기업·코넥스협회·벤처기업협회·금융투자업계 임직원 및 투자자 등 150여명이 참여했다.
손병두 거래소 이사장은 기념사에서 "코넥스시장은 잠재력이 있는 초기 기업들의 성장 사다리로서 그 역할을 충실히 수행했다"라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상장유치 경로 다각화, 이전상장 지원, 유동성 강화 방안 등을 마련해 지속적으로 코넥스시장을 활성화하겠다"라고 밝혔다.
김정각 금융위원회 증선위원은 축사를 통해 "올해로 10년차를 맞이한 코넥스시장이 스타트업 성장 지원과 모험자본 선순환 도모의 한 축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라며 "향후에도 우리 경제의 미래 먹거리를 책임질 우량 혁신기업들이 코넥스시장을 통해 한 층 더 성장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