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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해피해 임시주거시설 지원을 위한 경북도 선진국형 이재민대책에 따라 임시주거시설이 열악하고 취약한 환경의 집단 생활이 아닌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는 경북도립대학교 신축 기숙사를 임시거주시설로 제공하기로 했다.
경북도립대학교는 지난해 개관한 미래관 기숙사를 제공함으로써 약 100여 명의 이재민에게 4주간 임시숙소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으며 기숙사는 △냉난방시설 △개별화장실 △승강기 등 편의시설이 설치되어 있어 이재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다.
김상동 총장은 "이번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자 학생 기숙사를 제공하게 되었다"며 "경북도와 예천군과 함께 공공기관으로서 할 수 있는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