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뮤지컬 ‘셜록홈즈’ 8년만의 귀환…송용진·김준현·오종혁 출연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803010002118

글자크기

닫기

전혜원 기자

승인 : 2023. 08. 05. 06:47

앤더슨가에서 발생한 의문의 실종사건…두산아트센터서 9월 개막
ㅇ
뮤지컬 '셜록홈즈: 앤더슨가의 비밀' 출연진./라이브러리컴퍼니
뮤지컬 '셜록홈즈: 앤더슨가의 비밀'이 9월 14일부터 11월 12일까지 두산아트센터 연강홀에서 공연된다.

'셜록홈즈'는 2011년 국내 초연 당시 한국뮤지컬대상 최우수작품상 등을 받았다. 이번 공연은 지난 2015년 무대 이후 8년 만이다.

19세기 영국 런던을 배경으로 주인공 셜록 홈즈가 당대 최고의 가문인 앤더슨 가에서 발생한 의문의 실종과 살인사건을 해결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탐정 셜록 홈즈 역에는 배우 송용진, 김준현, 오종혁이 캐스팅됐다. 홈즈가 신뢰하는 파트너 제인 왓슨 역은 구민진, 방진의, 최우리가 맡는다.

홀연히 실종된 여인 루시 죤스 역에는 정명은, 린지, 박새힘이 캐스팅됐다. 실종사건의 해결을 주인공에게 의뢰하는 쌍둥이 형제 아담 앤더슨과 에릭 앤더슨 역은 1인 2역으로 소화한다. 조성윤, 김우진, 이석준이 연기한다.

전혜원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