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lip20230804100228 | 0 | | 네이버 사옥 전경./제공=네이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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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연 네이버 대표가 4일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검색에 특화된 생성 AI 서비스 '큐'를 중심으로 쇼핑·로컬·광고 등 융합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준비중"이라며 "오는 9월 PC 베타 버전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네이버는 소비자와 디스커버리, 통합 검색에서부터 구매 예약, 결제까지 이어지는 소비자 여정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모두 경험할 수 있다는 점에서 유일무이하다"며 "통합 플랫폼으로써 네이버만의 생성 AI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네이버의 생성 AI 전략 근간이 되는 새 초거대 AI 하이퍼클로바X와 대화형 AI 서비스 클로바X는 오는 24일 '단' 컨퍼런스를 통해 정식 공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 김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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