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자문으로 공동주택 디자인-품질향상 기대
|
'공공건축가'는 공공사업의 기획·운영 단계에 민간전문가를 참여시켜 디자인 개선과 업무역량을 강화하는 제도로 공동주택 사업에 적용한다.
이번에 위촉된 위원은 더 시스템 랩(THE SYSTEM LAB) 대표 김찬중 건축가와 장순각 한양대교수, 이경훈 국민대교수, 천의영 경기대교수, 오피스경 대표 권경은 건축가 등 도시·건축 설계 분야 전문가들이다.
이들은 축적된 전문지식과 다양한 경험을 토대로 GH가 시행하는 공동주택의 설계 과정에 조정과 자문을 담당하는 등 GH 공공주택 설계의 디자인과 수준 향상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설계자문회의 대상단지는 동탄2 A76-2블록 등 3개 단지와 안양관양고 공공주택단지 총 4528세대로, 내년 주택건설 사업계획 승인 후 순차적으로 착공해 분양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