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오른쪽 세 번째)이 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열린송현 녹지광장에서 열린 ‘제4회 서울 도시건축비엔날레’ 개막식에서 하늘소에 설치된 작품 앞에서 관계자들과 담소를 나누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