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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 대학은 가톨릭대학교, 부천대학교, 서울신학대학교, 유한대학교 등 4개교며 부천도시공사, 부천문화재단, 부천아트센터, 한국만화영상진흥원, 부천산업진흥원, 부천여성청소년재단 등 6개 기관도 참여해 EGS 경영 실천을 위해 상호 협력키로 했다.
이번 협약은 △탄소중립 전환 위한 기술 도입·연구 △사회적 가치 창출 위한 인권경영 실천 △투명하고 공정한 조직문화 확립 위한 청렴·반부패 문화 조성에 대한 협력 내용을 담고 있다.
부천시 등 11개 협약 기관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협약사항을 성실히 이행해 지속가능한 지역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협력키로 뜻을 모았다.
조용익 시장은 "기업 경영을 넘어 다양한 분야로 ESG 개념이 확산되고 있는 시기에 부천시, 대학, 공공기관이 ESG 경영 실천 협약을 맺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ESG 경영 실천은 선택이 아닌 필수이자 모두가 실천해야 할 약속인 만큼, 협약 기관 간 상생·협력으로 협약 목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와 4개 지역 대학은 이번 협약 외에도 관학 협력 소셜리빙랩, 부천생애학교, 천원의 아침밥 사업 등 다양한 협력사업을 공동 추진하며 지역발전을 위한 파트너십을 구축해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