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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는 지난달부터 신규 카스 TV 광고 등을 통해 '사람과 사람 사이를 가깝게 이어준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캐릭터 '오늘의 짤'과 '와다다곰'이 만나 서로 친해진다는 테마 아래 이모티콘 캐릭터 간의 협업을 이끌며 이번 이모티콘을 선보이게 됐다.
이모티콘은 두 캐릭터가 요일별로 다른 방식으로 시간을 보내며 점점 친해지는 모습을 보여준다. 일주일의 시작인 월요일에는 가볍게 만남을 즐기고, 일요일에는 함께 휴식을 취하는 등 두 캐릭터의 친밀도를 TPO(시간·장소·상황)에 맞춰 표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