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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흥원은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15일 제4회 K-BIC 벤처카페 11월 모임을 열었다고 16일 밝혔다.
11월 모임에는 글로벌 제약사 11곳과 창업기업 40여 곳이 참여했다. 이번 주제는 앞서 이뤄진 수요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창업기업들이 가장 관심을 보인 '글로벌 제약사와의 오픈이노베이션'이 선정됐다.
진흥원은 K-BIC 행사 진행을 위해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안전성평가연구소에서 공동 주최하는 '제약바이오 오픈 이노베이션 위크 2023'와 협력했다고 설명했다.
행사에 참여한 기업 관계자들은 "편안하고 자율적인 분위기 속에서 기술 교류 및 협업 방안 도출 등 글로벌 진출에 한 발짝 다가갈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진흥원 관계자는 "내년에는 보다 확대된 K-BIC 벤처카페 개최를 통해 창업기업과 다양한 산업관계자 간의 아이디어 공유와 혁신을 촉진하는데 주력할 예정이다"며 "앞으로도 K-BIC 벤처카페 모임이 글로벌 오픈 이노베이션의 중심으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