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한 친환경 모빌리티 환경 조성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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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자동차·부품 인증센터는 정부의 친환경차 보급정책에 따라 급속하게 증가하는 친환경차의 인증 수요·사후관리·운행안전 확보 등을 위해 지어졌다.
2개의 완성차 생산 기지를 보유한 광주를 거점으로 경기도 화성 본원과 서해권 벨트를 구성해 수도권 및 충청, 호남 소재 제작사의 접근성이 대폭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센터에는 △다양한 조건에서 친환경차 배터리의 안전성을 검증하는 배터리시험동 △초소형 전기차부터 총중량 3.5톤 이하 자동차까지 다양한 친환경차의 충돌 안전성을 연구하는 충돌시험동 △운전자의 안전 보장을 위한 부품의 구조 강도를 평가하는 충격시험동이 구축됐다.
또 국내 최대 규모의 전기차시험 전용 화재시험챔버에서는 2층 전기버스와 대형 수소트럭의 화재시험이 수행될 예정이다.
권용복 공단 이사장은 "전국 최초로 친환경 자동차·부품 인증센터 개관을 통해 친환경차 안전도 향상 및 사고율 감소를 위한 인프라 확대 기반을 마련했다"며 "안전한 친환경차 모빌리티 환경 조성에 공단의 역량을 집중해 국민이 안심하고 친환경차를 이용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