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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미션 수행” 락앤락, ‘그린메이트 21기’ 활동 종료

“친환경 미션 수행” 락앤락, ‘그린메이트 21기’ 활동 종료

기사승인 2023. 12. 08.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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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락앤락
락앤락은 3개월간 진행된 공식 대학생 서포터즈 그린메이트 21기 활동을 마쳤다고 8일 밝혔다.

그린메이트는 친환경 미션을 전개하며 에코라이프를 실천한다. 2013년 1기 창단 이후 11년째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21기는 텀블러부터 식품보관용기까지 락앤락 제품을 활용해 '제로 웨이스트 용기내 챌린지', '배달 일회용품 줄이기' 등 친환경 활동을 전개했다. 캠퍼스를 기반으로 팀별 친환경 프로젝트를 기획·실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들이 제작한 친환경 프로젝트 영상은 락앤락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됐다.

오프라인 행사를 열기도 했다. 락앤락이 조성한 서울숲 도시락 공원에서 플로깅을 진행하며 환경보호 활동에 나섰다. 일회용컵 사용을 줄이는 '굿바이 일회용컵 챌린지', 환경·사회·지배구조(ESG) 특강 등을 마련해 친환경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다.

그린메이트 수료식에선 팀별 친환경 프로젝트 성과 발표, 수료증 수여, 우수활동자 및 우수활동팀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 최우수팀상은 락스타팀이, 최우수활동자는 임주원 건국대학교 학생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회사는 내년에 그린메이트 22기를 모집할 예정이다. 친환경 활동에 관심이 있고 아이디어를 가진 국내 거주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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