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스포츠 체험 통해 건강 증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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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소식에는 조병규 우리은행장과 김길성 중구청장, 김현미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장, 정선희 유락종합사회복지관장 등이 참석했다. IT 행복배움터는 우리은행이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와 함께 조성하고 있는 노년층 복합 디지털·IT 교육 공간이다. 지난해 은평구 역촌동에 1호점을 개소한 데 이어 향후 중랑점, 관악점, 마포점, 양천점 등도 유치할 예정이다.
우리은행은 각 복지기관의 특성을 감안해 반려 로봇 등 최신 디지털기기를 자유롭게 체험할 수 있는 '디지털·IT 사랑방', 모바일 금융거래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스마트 배움터', 키오스크 조작방법을 연습할 수 있는 '키오스크 존(KIOSK ZONE)' 등을 마련했다.
특히 중구점에는 양궁과 농구, 축구 등 다양한 디지털 스포츠를 체험할 수 있는 '에이알 존(AR ZONE)'이 제공된다. 조병규 행장은 "우리(WOORI) 어르신 IT 행복배움터가 복합 디지털 교육공간으로서 어르신들의 일상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은행은 금융의 사회적 책임을 완수하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