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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청은 청렴체감도 85.6점(전체평균 80.0점 대비 5.6점↑), 청렴노력도 95.7점(전체평균 82.2점 대비 13.5점↑) 등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질병청은 2년 연속 1등급을 달성한 유일한 중앙행정기관이 됐다.
질병청은 △반부패·청렴 추진체계 고도화 △취약분야 발굴을 통한 예방 활동 확대 △함께하는 청렴 문화 확산 △국민 눈높이 청렴 정의 실현 등 4개 중점 추진전략 및 17개 세부 추진과제의 반부패·청렴 정책계획을 수립해 추진했다.
특히 기관장이 주도하는 '반부패·청렴 추진단' 운영이 호평을 받았다. 추진단은 기관 특성을 반영한 부패 취약분야 개선과제를 제시하고 구체적인 활동을 추진했다.
지영미 질병청장은 "2년 연속 청렴도 1등급 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질병관리청의 투명한 감염병 정책 집행에 대해 국민께서 평가해 주신 것으로 그 의미가 깊고, 국민에게 신뢰받는 질병관리청이 되고자 직원 모두가 함께 노력한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업무 전반에 책임·공정·투명의 가치가 실현될 수 있도록 국민 소통과 반부패 노력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