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평원은 반부패추진단을 운영하고 '청렴골든벨'과 같은 청렴교육을 현장에서 직접 지휘하는 등 기관의 청렴 조직문화 형성을 위해 노력해왔다. 그 결과 청렴노력도가 전년도 3등급에서 올해 2등급으로 상승해 2년 연속 종합청렴도 2등급을 달성할 수 있었다.
강중구 심평원장은 "심사평가원의 종합청렴도 2년 연속 2등급 달성은 그간 투명하고 공정한 업무처리를 위해 직원 모두가 노력한 결실"이라며, "내년에도 국민으로부터 더욱 신뢰받는 청렴한 공공기관으로 거듭나기 위해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