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기부금은 카카오의 임팩트 커머스 카카오메이커스의 '새가버치' 캠페인 일환으로 제주바다에서 수거한 폐플라스틱을 새활용해 재탄생한 '춘식이 패딩'의 판매 수익금과 제주개발공사가 동일한 금액만큼 기부하는 '매칭그랜트' 방식을 통해 마련됐다.
기부금은 880만원으로, 제주 도내 취약계층 아동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계획이다. 춘식이 패딩 1벌에는 500ml 페트병 약 107개가 충전재와 원사로 활용됐다.
백경훈 제주개발공사 사장은 "공사는 분리배출 인식개선 활동과 함께 재생페트 연구개발을 통해 쓸모를 다한 플라스틱의 새로운 쓰임 찾아주고자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