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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2월 가평군을 시작으로 진행 중인 시·군 단체장 면담은 이번 동두천시 방문이 7번째다.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추진을 위한 경기북부 기초단체와의 굳건한 상호협력을 확인하고 지역현안을 논의했다.
임상오 위원장은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특별위원회는 경기북부 기초단체장과의 소통과 상호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면담을 진행하면서 경기북부특별자치도를 향한 강한 염원을 확인할 수 있었다"면서 "특별위원회는 각 시·군간 상호협력을 토대로 경기북부의 발전을 위한 전략적인 방안 마련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이날 동두천시장과의 면담에는 오석규(더불어민주당·의정부4) 부위원장과 윤종영(국민의힘·연천)·이인규(더불어민주당·동두천1)·임광현(국민의힘·가평)·정윤경(더불어민주당군포1)의원이 동행했다. 동두천의 주한미군 반환공여지 개발 및 경기북부 군사지역의 발전방안 등에 대해 논의가 이뤄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