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임상오 특별위원장 ‘경기북부특자도 설치’ 동두천 시장 면담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40123010013881

글자크기

닫기

수원 김주홍 기자

승인 : 2024. 01. 23. 14:43

경기북부특별자치도를 향한 굳건한 협력 확인
임상오 의원, 경기북부특자도 설치
임상오 '경기도의회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특별위원회' 위원장(왼쪽 네번째)이 지난 22일 특별위원회 위원들과 북부특별자치도 설치를 위한 7번째 시·군 방문으로 동두천시를 방문해 시장과의 면담을 가진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경기도의회
'경기도의회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특별위원회'는 임상오(국민의힘·동두천2) 특별위원장이 지난 22일 특별위원회 위원들과 함께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를 위한 7번째 시·군 방문으로 동두천 시장과의 면담을 가졌다고 23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가평군을 시작으로 진행 중인 시·군 단체장 면담은 이번 동두천시 방문이 7번째다.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추진을 위한 경기북부 기초단체와의 굳건한 상호협력을 확인하고 지역현안을 논의했다.

임상오 위원장은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특별위원회는 경기북부 기초단체장과의 소통과 상호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면담을 진행하면서 경기북부특별자치도를 향한 강한 염원을 확인할 수 있었다"면서 "특별위원회는 각 시·군간 상호협력을 토대로 경기북부의 발전을 위한 전략적인 방안 마련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이날 동두천시장과의 면담에는 오석규(더불어민주당·의정부4) 부위원장과 윤종영(국민의힘·연천)·이인규(더불어민주당·동두천1)·임광현(국민의힘·가평)·정윤경(더불어민주당군포1)의원이 동행했다. 동두천의 주한미군 반환공여지 개발 및 경기북부 군사지역의 발전방안 등에 대해 논의가 이뤄졌다.


김주홍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