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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는 지하 2층~지상 29층 11개동에 총 997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타입별 가구수는 △84㎡A 300가구 △84㎡B 238가구 △84㎡C 208가구 △84㎡D 118가구 △102㎡ 103가구 △148㎡A 11가구 △148㎡B 6가구 △148㎡C 9가구 △170㎡ 4가구로 구성된다.
단지는 삼성SDI 천안사업장과 삼성디스플레이 천안캠퍼스가 위치한 천안제3일반산업단지를 비롯해 천안제2·4산업단지, 백석농공단지, 아산디스플레이시티1 일반산업단지 등 다수의 산업단지까지 차량으로 30분 내 이동할 수 있다.
여기에 북부BIT일반산업단지(올해 예정), 미래모빌리티 국가산업단지(2028년 예정)를 비롯해 삼성의 대규모 투자까지 이어질 계획으로 이에 따른 지역 가치 상승·인구 유입도 기대된다.
단지 앞에 희망초등학교가 있으며 북일고, 북일여고 등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단국대, 두정동·신부동 학원가와도 인접하다.
GTX-C 노선 정차 지역에 천안이 포함돼 이로 인한 수혜가 예상된다. 총 3개 구간으로 나눠진 가운데 아산-천안 고속도로(20.57km)가 지난해 9월 개통했으며, 나머지 구간인 인주-염치 구간(7.12km)은 2025년 말 개통, 당진-아산 구간(건/15.66km)은 올해 말 착공 예정이다.
2029년 완공을 목표로 하는데 청주공항 이용 편의가 높아지는 것은 물론이며 이를 이용하기 위한 수도권·경기 남부지역에서의 유동인구 유입도 기대된다.
2026년에는 천안역세권 혁신지구 도시재생사업이 준공 예정이다. 천안시가 사업비 2271억원을 투입하는 이 사업은 복합환승센터를 비롯한 새 역사 건립과 함께 지식산업센터, 공동주택 등을 지어 천안역 일대를 재생하는 사업이다.
이마트, 신세계백화점, CGV, 단국대병원 등 생활편의시설과 천호지, 천안천, 천안축구센터 등 자연환경·여가시설이 모두 인접하다.
분양 관계자는 "도보거리의 두정역과 초등학교, 원스톱 인프라, 대규모 산단 등 탄탄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을 뿐 아니라 브랜드 프리미엄, GTX-C 노선 연장 발표에 따른 수혜효과까지 갖춰 향후 두정지구 리딩 단지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대건설]힐스테이트 두정역_투시도](https://img.asiatoday.co.kr/file/2024y/02m/01d/20240201010001159000054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