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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KT&G에 따르면 이번 9기에는 20개 창업팀이 최종 선발됐다. 이들은 14주간 실전 창업 교육, 1대1 전문가 멘토링, AI 솔루션 기반 비즈니스 코칭, '상상플래닛' 입주 기회 등 다양한 지원을 받는다. KT&G와 임팩트스퀘어가 협력해 교육과 사업 성장을 체계적으로 돕는다.
9월 중간 평가를 통해 선발된 8개 팀은 'IR 피칭데이'에서 성과를 공유하고 최종 우수기업으로 시상받는다. 이후에도 투자 유치, 사업 홍보, 박람회 참가 등 후속 지원이 이어진다.
상상스타트업캠프 9기는 전국 청년 창업가 104팀이 지원해 서류·대면심사를 거쳐 선발됐다.
장호연 KT&G 사회공헌부장은 "상상스타트업캠프는 청년 창업가 성장과 일자리 창출, 사회적 가치 실현에 기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