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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회를 앞두고 조례안과 동의안, 주요 보고사항 등을 사전에 검토하고, 시민 생활과 직결된 현안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함이다.
오는 27일부터 31일까지 5일간 열리는 이번 회기에는 총 39건의 안건이 부의될 예정으로 △조례안 24건 △동의안 9건 등이 포함됐다.
의원발의 조례에는 '오산시 시설공사 하자관리에 관한 조례안'(이상복 의원 대표발의) '오산시 노인복지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송진영 의원) '오산시 반려동물 보호 및 문화조성에 관한 조례안'(전예슬 의원) 등이 포함돼 시민 생활 전반의 제도 개선을 도모한다.
이상복 의장은 "이번 임시회는 시민 삶과 밀접한 현안을 다루는 만큼 한 건 한 건 세밀하게 살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적 성과를 내겠다"며 "오산시의회는 앞으로도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공정하고 효율적인 의정활동으로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