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 성동구청장(오른쪽 여섯 번째)이 27일 서울 성동구청에서 열린 성동구 청년친화도시 지정 현판제막식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성동구는 전국 최초로 청년상인 지원조례를 제정하고 대학생 반값 원룸 등 생활 체감형 정책을 추진하는 등 청년정책 우수 운영 지역으로 평가 받아 국무조정실이 주관하는 청년친화도시로 선정됐다. /정재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