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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일 기자들과 만나 "4선 중진의원으로 당내에서 신망이 높은 박 의원을 공관위원장으로 모시려고 한다"고 밝혔다.
장 대표는 "가처분 신청이 있는 지역과 경기도, 후보신청이 다 마무리되지 않은 일부 기초자치단체가 있지만 새로운 공관위에서 충분히 마무리할 수 있다"고 했다.
국민의힘은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국회의원 재보궐선거는 별도의 공관위를 구성할 계획이다. 장 대표는 "지방선거 공천 작업 마무리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공천 관리는 별도의 공관위를 구성해 공천 작업을 진행하려고 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사무총장이나 법률지원단장 같이 통상 관례적으로 공관위원이 되는 경우를 제외하고 되도록 지방선거 공관위원과는 별도로 구성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국민의힘은 오는 2일 최고위원회를 열고 해당 안건을 의결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