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한 삼계탕 전문점에 맷 데이먼 사진을 입간판으로 활용한 게시물이 올라왔다.
입간판에는 해당 식당에서 촬영한 맷 데이먼의 사진이 담겼다. 그는 엄지를 치켜세운 '따봉' 포즈를 취했으며, 간판에는 "맷 데이먼이 가족과 함께 한국을 방문했다"는 문구가 적혀 있다.
맷 데이먼은 최근 영화 '오디세이' 홍보를 위해 한국을 찾았다.
해당 삼계탕집은 과거 미슐랭 가이드에 소개된 곳이기도 하다. 특히 외국인 관광객 사이에서도 이름이 알려진 삼계탕 전문점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사진을 본 이용자들은 "외국인들한테도 유명한 곳", "맷 데이먼이 인정한 삼계탕집", "포즈가 구수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일부 이용자는 입간판에 적힌 영화 제목의 영문 표기가 잘못됐다는 점을 지적하며 웃음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오디세이는 지난 5일 개봉한 이후 20일 기준 누적관객수 578만명을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