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형 이벤트·인기 가수 공연에 골드바 등 푸짐한 경품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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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장에는 천 원 생맥주 판매 부스 3곳과 지역 상인들이 직접 운영하는 먹거리 장터가 들어선다. 다양한 상품을 만나볼 수 있는 플리마켓도 함께 열려 시장을 둘러보는 재미를 더한다.
아울러 맥주 빨리 마시기, 랜덤 플레이 댄스, 즉석 예능 노래방 등 관람객 참여 프로그램도 준비돼 있다.
무대에는 오후 4시 30분 오봉산 품바 공연을 시작으로 통기타 버스커 '애플트리', '미스터트롯3' 출신 가수 김지훈, 박미영, 김초이, 채서윤 등이 올라 축제 분위기를 끌어올린다.
이날 오후 8시에는 골드바를 비롯한 다양한 경품 추첨 이벤트가 열린다. 행운권은 지난달 28일부터 오는 11일 오후 7시까지 행사 참여 점포에서 2만 원 이상 구매하면 받을 수 있으며, 당일 7시까지 무대 앞 응모함에 넣어야 한다.
안병윤 군수는 "정과 활력이 넘치는 전통시장에서 맥주를 즐기며 잠시 일상의 피로를 내려놓으시길 바란다"며 "다양한 체험과 공연, 푸짐한 경품 추첨까지 준비한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