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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가 너무나도 사랑하고 존경하던 분이 스스로 생을 마감하셨다"며 "아직 40대밖에 되지 않은 너무나도 이른 나이에 너무나 가슴이 아프고 슬퍼서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적었다.
이어 "어떤 아픔을 겪으셨는지,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오직 본인만이 아시겠지만 그래도 조금만 더 힘내주시길 바랐다"며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
그는 "아직도 믿기지 않고 마음이 너무나 아프다. 다시 한번 만나 뵙고 싶다"며 "무엇보다 진심으로 깊은 애도를 표하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덧붙였다.
추성훈은 글 말미에 "당분간 모든 SNS 활동을 중단하겠다"고 적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