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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정제관, “원가절감과 친환경 두 마리 토끼 동시에 잡는다”

원정제관, “원가절감과 친환경 두 마리 토끼 동시에 잡는다”

기사승인 2012. 05. 25.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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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산업용 캔 출시... 업계 반응 '굿'
원정제관이 출시한 에코캔 시리즈/제공=원정제관

아시아투데이 최한영 기자 = 원정제관은 25일 친환경 산업용 캔 '에코캔 028T, 030T' 모델을 각각 출시했다고 밝혔다.

에코캔은 자동차 강판과정에 적용되는 기술을 이용해 두께를 줄이면서도 강도는 기존 제품보다 높인 제품이다. 원정제관은 지난 1월 0.25mm 두께의 '에코캔 025T' 모델을 출시한 바 있으며 강도향상을 통해 누유현상을 줄여 식용유 제조, 화학업체 등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번에 출시한 제품은 두께가 각각 0.28mm와 0.30mm로 기존 제품보다 강도를 높였다. 다른 제품보다 30% 이상 적재가 가능해 보관비용을 절감할 수 있게 했다.

18리터 산업용 캔 제품라인을 완비한 원정제관은 이를 통해 '산업용 캔 생산비용 절감', '창고 및 운송 물류비 절감', '자원절감을 통한 친환경 실현'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송성근 원정제관 대표는 "앞으로도 친환경 사업을 위해 지속적으로 가치 혁신을 추구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올 하반기까지 전체 생산라인의 50%를 에코캔 생산으로 전환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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