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진자 속출' 韓기업 입주 베트남 공단 코로나19 뇌관으로 떠올라
아시아투데이 정리나 하노이 특파원 = 한국 기업이 대거 입주한 베트남 북부 지역 공단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지역사회 재발의 뇌관으로 떠올랐다. 방역 당국이 공단 내 조업을 중단하고 근로자들을 격리시키는 등 강경대응에 나서고 있어 한국 기업들도 조업 차질이 불가피해졌다..

"돈은 있지만 개념은 없다" 코로나19 재확산 베트남이 분노한 까닭은
아시아투데이 정리나 하노이 특파원 =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이 재발한 베트남에서 의도적으로 행선지를 신고하지 않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공기업 간부에게 거센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공기업 자회사의 사장인 해당 확진자는 직무정지 하루만에 해임됐으..

미얀마軍, 헬기·인간방패 내세워 교전지역 점령…"곧 전쟁터 될 것 같다"
아시아투데이 정리나 하노이 특파원 = 지난 2월 쿠데타를 일으킨 미얀마 군부가 소수민족 무장단체와 충돌하던 지역을 끝내 점령했다. 군부는 해당 지역에 계엄령을 선포하고 헬기까지 띄우는 초강력 대응했고 이 과정에서 사로잡은 주민들을 인간 방패로 내세우기까지 했다. 16일 이라와디·미얀마..

베트남, 공단지역 코로나19 확산 우려 커져 당국 바짝 긴장
아시아투데이 정리나 하노이 특파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이 재발한 베트남 공업단지들이 긴장감에 휩싸였다. 확산 우려가 높아진데다 수도 하노이에서는 새로운 감염 사슬마저 등장했다. 13일 베트남 보건부 발표와 현지매체 VN익스프레스에 따르면 베트남에서는..

베트남·캄보디아 코로나19 재발에 휘청…전국 확산 우려
아시아투데이 정리나 하노이 특파원 = 베트남과 캄보디아가 다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지역 사회 감염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베트남은 공업단지와 접경지대에 대한 방역을 강화했고 캄보디아는 중국산 백신 500만 도즈(1회 접종분) 추가 주문에 나섰다. 12일..

[미얀마 사태 100일 下] "울분 가득했던 100일…한국이 큰 지원군"
아시아투데이 정리나 하노이 특파원 = 미얀마 군부가 쿠데타를 일으켜 권력을 잡은 지 11일(현지시간)로 100일째를 맞았다. 미얀마 사태는 여전히 진행형이다. 100일 동안 미얀마에서는 800명에 가까운 시민들이 목숨을 잃었다. 미얀마 국민들이 선출한 권력인 아웅산 수치 국가고문과 민주..

'LG 스마트폰 인수 시도' 빈그룹 돌연 "스마트폰 포기…자동차에 집중"
아시아투데이 정리나 하노이 특파원 = 한때 LG 스마트폰 사업 인수전에 뛰어들어 화제를 모았던 베트남 빈그룹이 돌연 시장 철수를 발표했다. 현지 업계에서는 “갑작스럽다”면서도 “조심스럽게 지켜볼 문제”라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 빈그룹의 전자산업 계열사인 빈스마트는 9일(현지시간) 저녁..

'韓기업 대거 진출' 베트남 박닌성, 코로나19 감염 확산에 조마조마
아시아투데이 정리나 하노이 특파원 = 삼성전자를 비롯한 한국 기업들이 대거 진출한 베트남 박닌성(省) 등 북부 지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의 거점으로 떠오르며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 방역 당국은 물론 진출 기업들도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9일 베트남 보건부..

베트남, "입국 후 격리기간 21일로 연장"..韓 기업인들 울상
아시아투데이 정리나 하노이 특파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확산하고 있는 베트남이 입국 후 시설격리 기간을 3주로 늘리고 1주간 자가 격리하도록 방역 수칙을 강화했다. 격리 기간이 늘어난 데 대해 한 중소기업인은 “대기업이면 몰라도 중소기업에겐 사실상 못 들어가게 된..

쿠데타 미얀마서 공군 80명 탈영…소수민족과 교전서 군 사망자 잇따라
아시아투데이 정리나 하노이 특파원 = 쿠데타 3개월 차에 접어든 미얀마 군이 내외부로 도전에 직면했다. 쿠데타를 감행한 군부 내부에서 불만과 함께 탈영이 이어지고 있는 데다, 소수민족 무장단체와의 충돌이 이어지며 군 사망자도 발생하고 있다. 5일 미얀마 나우에 따르면 지난 2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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