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현지매체 "만달레이서 군경 시위대에 총격…시민 2명 사망" (속보)
아시아투데이 정리나 하노이 특파원 = 미얀마 현지매체 미얀마나우 “만달레이서 군경 시위대에 총격…시민 2명 사망” (속보)

미얀마 대표는 누구? UN대사·CRPH 군정과 정당성 싸움
아시아투데이 정리나 하노이 특파원 = 미얀마 군사정권이 쿠데타에 반대하는 국민들의 시위를 강경진압하고 나선 가운데 국제사회를 무대로 ‘미얀마 대표’를 두고 정당성 싸움이 벌어지고 있다. 유엔에서 군부 쿠데타를 정면 비판했다가 해임된 미얀마 대사는 해임에 불복종했고, 임시정부 성격을 띤..
AFP "미얀마 경찰, 시위대에 또 실탄 발포…3명 중상" (속보)
아시아투데이 정리나 하노이 특파원 = AFP “미얀마 경찰, 시위대에 또 실탄 발포…3명 중상” (속보)

"못 밟으면 군부의 개" 미얀마 길바닥에 붙은 흘라잉 사진
아시아투데이 정리나 하노이 특파원 = 쿠데타를 일으킨 군부를 규탄하는 대규모 시위가 이어지고 있는 미얀마 도시 거리 바닥에 민 아웅 흘라잉 군 총사령관의 사진이 붙었다. 군경이 자신들의 상관인 흘라잉의 사진을 밟기 꺼려할 것이란 점을 이용해 동료들의 체포와 연행을 막기 위한 국민들의 자..

아세안, 내일 미얀마 군정과 특별 외교장관 회의 개최
아시아투데이 정리나 하노이 특파원 = 아세안이 미얀마 쿠데타 사태와 관련해 동남아시아 국가연합(ASEAN·아세안) 차원의 해법을 찾기 위해 오는 2일 특별 외교장관 회의를 개최한다. 앞서 일부 아세안 국가 외교장관과 미얀마 군정 대표와의 회동에 미얀마 국민들은 “군사정권은 괴뢰정부로,..

[아시아이슈] 미얀마 군정, 아웅산 수치 추가 기소…국제사회 규탄에도 아랑곳 않아
아시아투데이 정리나 하노이 특파원 = 비무장 비폭력 시위대에 대한 총격으로 국제사회의 지탄을 받고 있는 미얀마 군정이 1일 아웅 산 수 치 국가고문을 또 다른 혐의로 추가 기소했다. 1일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수 치 고문의 변호인은 수 치 고문이 이날 수도 네피도에서 화상으로 진행된..

"군정이 시민들 상대로 전쟁에 나섰다" 피로 물든 미얀마의 일요일
아시아투데이 정리나 하노이 특파원 = “군사정권이 맨 손의 시위군중에게 총을 쐈습니다. 이건 시위대 해산이 아니라, 국민들을 상대로 전쟁을 벌이고 있는 것입니다. 그들은 군인도, 경찰도 아닌 테러리스트입니다” 지난달 28일 미얀마에서 벌어진 유혈사태에 대해 묻는 기자의 질문에 양곤대학교..

[아시아이슈]미얀마 '피의 일요일'에 UN·EU 등 국제사회 "용납 불가" 강력 규탄
아시아투데이 정리나 하노이 특파원 = 비무장 비폭력 시위대에 총격을 가해 쿠데타 이후 최악의 유혈사태를 일으킨 미얀마 군정에 대해 국제사회가 규탄의 목소리를 높였다. 유엔과 EU는 “군정의 폭력을 용납할 수 없다. 군정은 책임을 져야 할 것”이라 비판했고 미국 역시 추가 제재를 경고했다..

유엔 "미얀마 군경 무력 사용…최소 18명 사망·30명 부상"
아시아투데이 정리나 하노이 특파원 = 유엔 인권사무소가 미얀마군경이 28일 반(反) 쿠데타 시위대에 무력을 사용해 최소 18명이 숨지고 30명이 부상했다고 밝혔다. 전국에서 대규모 시위가 벌어진 이날 현지 매체와 외신들도 사망자 수가 1명에서 4명·7명·11명까지 늘었다고 보도했다...
유엔 "미얀마 군경 무력사용…최소 18명 사망·30명 부상"(속보)
아시아투데이 정리나 하노이 특파원 = 유엔 “미얀마 군경 무력사용…최소 18명 사망·30명 부상”(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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