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 자발적 밤마실 '달빛강길'야간프로그램 운영
경기 여주시가 여강길 특화사업으로 저녁 시간에 걷는 '달빛강길'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 '달빛강길'은 보름달이 뜰 때 강천섬, 당남리섬, 영월루, 파사성, 우만이나루터 등 달빛에 취해 걷기 좋은 코스를 선정해 걷는 야간프로그램이다. 여주는 세종대왕릉, 효종대왕릉, 신륵사, 명성황후 생가 등 많은 역사문화유적이 산재해 있다. 이 모든 곳은 상시 관람과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관광객을 맞이한다. 그러나 저녁이 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