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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강태윤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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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승기] 기아 셀토스 하이브리드, 400만원 더 비싸도 선택할 이유…
주행거리 1007.7㎞ 'BMW iX3'…프리미엄 EV 시장 판 '흔든다'
한국 모터스포츠 새 역사 쓰는 제네시스
김동명號 LG엔솔, 특허 수익화 본격화…‘兆 단위’ 가치 창출
LG엔솔, 테슬라 훈풍에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감
KTR(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이 유럽에서 내년 도입되는 IoT(사물인터넷) 기기 사이버 보안 규제에 선제 대응해 수출기업을 돕기 위해 글로벌 시험인증기관과 손을 잡았다고 28일 밝혔다. 김현철 KTR 원장은 전날 스페인 시험인증기관 마우리시오 우베다 소리아노 Applus+ Laboratories 대표와 새로 도입되는 유럽 사이버 보안 기준에 맞춰 수출 IoT 기기의 CE 인증 획득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앤컴퍼니그룹의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다음달 '벤투스 프리미엄 스포츠' 제품군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2개의 무상 교체 혜택을 제공하는 '안심플러스' 서비스를 새롭게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벤투스 프리미엄 스포츠 제품군의 벤투스 S1 에보 Z·벤투스 S1 에보 Z AS·벤투스 S1 에보 Z AS X·벤투스 S1 에보3·벤투스 S1 에보3 SUV 제품 4개를 구매한 고..
산업통상자원부와 CF연합은 금년을 'CFE 이니셔티브 확산의 원년'으로 선언하고 본격적인 외연 확대에 주력하기로 했다. 강경성 산업부 1차관은 28일 CF연합 정기총회·간담회에 참석해 회원 기업들과 소통했다. CF연합은 재생에너지·수소·원전 등 다양한 무탄소에너지를 기업·산업계 실정에 맞게 폭넓게 활용해 탄소중립을 앞당기려는 글로벌 캠페인인 'CFE 이니셔티브'를 추진하는 민간 협력기구다. 지난해 9월 윤석열 대통..
현대자동차그룹이 미국에서 최고의 안전성을 입증했다. 현대차그룹은 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IIHS)가 발표한 충돌평가에서 6개 차종이 '톱 세이프티 픽 플러스(TSP+)' 등급에, 10개 차종이 '톱 세이프티 픽(TSP)' 등급에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현대차그룹에서 TSP 이상 등급을 받은 차종은 현대차와 제네시스 각각 7개, 기아 2개 등 총 16개로 글로벌 자동차 그룹 중 가장 많다. TSP+ 등급에는 현..
이노션은 '2024 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상'에서 대상을 포함한 총 10개 부문에서 본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대상 1개·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1개·한국광고주협회상 1개·좋은 광고상 7개를 거머쥐며 국내 광고회사 중 최다 수상을 기록했다. 디지털 부문 '대상'을 수상한 작품은 기아 'Change the Colors' 캠페인이다. 해당 영상은 저소득층 노후 경유차량 배기가스 정비 지원활동 등 기아 브랜드가 배..
현대차가 다음달 출시 예정인 스타리아 하이브리드 모델과 연식변경 모델인 2024 스타리아의 사전계약을 28일부터 시작한다. 현대차는 스타리아 하이브리드에 1.6 터보 하이브리드 엔진을 적용해 경제성과 친환경 가치를 추구하는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였으며 특화 사양과 고객 선호 사양을 기본화해 상품 경쟁력을 확보했다. 스타리아 하이브리드, 친환경 MPV 시장 선도 스타리아 1.6 터보 하이브리드는 최고 13㎞/ℓ의 뛰어..
현대자동차그룹이 2년 연속 글로벌 완성차 3위를 달성한 비결에 대해 미국 최대 경제전문 방송사가 집중적으로 조명했다. 높은 수준의 전기차 기술력과 긴시간 품질 신뢰를 얻기 위한 부단한 노력들, '퍼스트 무버'로서 혁신적인 도전을 그 배경으로 꼽았다. 지난해 현대차·기아의 합산 판매량은 730만여대로 토요타·폭스바겐 다음으로 가장 많았다. 정의선 회장이 총수로 취임한 2020년 말 이후 현대차그룹의 글로벌 순위는 상..
혼다코리아가 '혼다 앰버서더 프로그램'을 통해 브랜드 입지를 강화하고 고객과의 접점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지난 2019년부터 실시된 혼다 앰버서더 프로그램은 모델 별로 다양한 영역의 인물들을 홍보대사로 선정해 홍보·마케팅 활동을 함께 진행하고 있다. 27일 혼다코리아에 따르면 최근 양재진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와 임윤선 변호사가 올 뉴 어코드 하이브리드 앰버서더로 선정되었다. 이들이 대중에게 보여주는 지적이고..
현대자동차가 지구와 인류의 지속가능을 위한 필수 과제인 생물다양성 보존의 중요성을 알리는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현대차는 환경재단과 함께 서울 양재동 본사 사옥에서 26~29일 생물다양성 보존을 주제로 한 '컬러풀 라이프' 캠페인을 진행하고 이날 박진희 배우와 함께 생물다양성 보존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토크 콘서트를 열었다. 현대차는 올해 신년회에서도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첫번째 과..
기아가 중고차를 실물로 보고 전문가와 1대 1 구매 상담할 수 있는 '인증중고차 오프라인 방문예약 서비스'를 이달 29일부터 용인시 기흥구 오토허브에 위치한 기아 인증중고차 용인센터에서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 고객이 기아 인증중고차 홈페이지를 통해 원하는 매물을 검색한 뒤 전화로 방문을 예약하면 해당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미리 지정한 매물의 내외관을 현장에서 살펴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차량에 대한 자세한 설..
세단이 주를 이루던 제네시스 판매량에서 처음으로 SUV(스포츠유틸차량)가 50%를 돌파했다. 그동안 고급차 시장은 승차감과 정숙성 등에 장점이 있는 세단이 인기가 많았지만 자동차 시장의 대세로 자리잡은 SUV의 거센 돌풍에 역전 현상이 발생했다. 26일 카이즈유 데이터 연구소에 따르면 2020년 31.3%에 불과했던 국내 제네시스 전체 판매량 중 SUV의 비중은 지난해 51.6%로 급등했다. 지난달에는 66.9%까..
현대자동차그룹이 글로벌 통상 이슈에 대응하기 위해 해외 대관 업무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올해 미국 대선울 비롯해 전 세계 76개국에서 선거가 치러져 글로벌 불확실성이 고조되고 미중 패권 경쟁 등 통상 리스크가 확대되고 있기 때문이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그룹은 최근 그룹 해외 대관 조직인 'GPO'를 확대하고 사업부 급으로 격상시켰다. 지난해부터 김일범 부사장, 김동조 상무, 우정엽 전무, 성 김 자문역 등..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26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업계, 산업·통상·국제관계 전문가, 정부로 구성된 '글로벌 통상전략회의'를 발족하고 제1차 회의를 주재했다. 올해 미국 등 전 세계 76개국에서 선거가 치러져 글로벌 불확실성이 고조되고 통상 리스크가 크게 확대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안 장관은 참석자들과 함께 글로벌 통상환경 전망·분석, 국제정세 변화에 따른 주요 산업별 영향과 대응전략을 주제로 전반적 대응방향..
SK렌터카가 자사가 후원하는 프로당구 대회 개최를 기념해 신차 장기렌터카 특가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SK렌터카는 다음달 열리는 'SK렌터카 제주특별자치도 PBA-LPBA 월드챔피언십 2024'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고 자사 고객과 국내 당구팬들의 관심과 호응을 유도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 이벤트는 온라인 다이렉트 채널 'SK렌터카 다이렉트'를 통해 다음달 17일까지 진행된다. 인기 모델 4..
한국앤컴퍼니그룹의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프리미엄 겨울용 타이어 '윈터 아이셉트 iZ3' 시리즈를 북미 시장에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소형·대형 세단용 '윈터 아이셉트 iZ3'와 SUV용 '윈터 아이셉트 iZ3 X'는 기존 제품보다 향상된 내구성과 빙판길 제동력 등 우수한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15~20인치 범위의 51가지 사이즈로 출시되어 북미 시장의 다양한 차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