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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강태윤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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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 더 뉴 E클래스가 6일 한국자동차기자협회(KAJA)가 선정하는 '2월의 차'에 선정됐다. 기자협회 산하 올해의 차 선정위원회는 전달 출시된 신차와 부분변경 모델을 대상으로 심사해 이달의 차를 발표한다. 지난달 선보인 신차 중에 랜드로버 뉴 디스커버리 스포츠·메르세데스벤츠 더 뉴 E클래스·아우디 더 뉴 SQ7 TFSI·지프 더 뉴 2024 랭글러가 후보에 올랐다. 치열한 경쟁 끝에 벤츠 E클래스가 32..
현대로템이 LIG넥스원과 방산수출을 위한 상호 협력에 나선다. 현대로템은 전날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리고 있는 '2024 국제방산전시회(WDS'에서 LIG넥스원과 '중동지역 방산수출 협력을 위한 협약서(MOU)'를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최근 중동지역에서 집중하고 있는 무기체계 현대화 사업 등 증가하는 방산 제품 수요에 대응하고 K-방산의 해외 수출 경쟁력 강화 필요성에 대한 양사의 공감대를 기반..
현대자동차가 예술 생태계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문화예술계 저변 확대와 발전에 힘쓰고 있다. 현대차는 전날 미국 동부 뉴욕에 위치한 휘트니 미술관과 10년 장기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현대차는 휘트니 미술관을 비롯해 국립현대미술관·영국 테이트 미술관·미국 LA 카운티 미술관(LACMA) 등 국내외 문화예술기관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회사의 비전인 '휴머니티를 향한 진보'를 전달하고 있다. 이번 파트너십..
기아가 글로벌 무기 시장의 큰 손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차세대 군수차량을 해외 최초 공개했다. '육공 트럭'이라 불리는 최대 16명 탑승 가능한 '중형표준차량', 강화 방탄유리로 무장하고 기동성까지 챙긴 '기갑수색차', 수소를 원료로 가는 콘셉트 군용차까지다. 중동 방산시장 공략을 위해 전시회에 참석한 기아는 국내유일 군용차량 전문업체이기도 하다. 5일 업계에 따르면 기아는 전날부터 8일까지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
현대위아가 협력사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며 미래 모빌리티 시대 공동 대응에 나선다. 현대위아는 지난 2일 제주도 서귀포시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 제주에서 '2024년 파트너십 데이'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현대위아는 이번 행사를 통해 협력사 지원을 강화할 것을 약속했다. 급변하는 미래 모빌리티 시대에 빠르게 적응하려면 협력사와 함께 성장하는 것이 필수적이라는 것이다. 현대위아는 우선 협력사가 성장의 기반을 마련할..
새해 수입차 판매량이 주춤한 가운데 렉서스·토요타를 비롯한 일본 브랜드가 약진하고 있다. 그동안 고전을 면치 못하던 혼다도 모처럼 판매량 반등에 성공했다. 5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에 따르면 지난달 수입 승용차 신규등록대수가 1만3083대로 전년 동월 대비 19.4% 감소했다. 브랜드별 1위를 차치한 BMW도 4330대로 같은 기간 28.9% 줄었다. 지난달 신형 E클래스를 출시한 벤츠의 판매량은 2931..
기아가 전날부터 8일까지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개최되는 'WDS 2024(세계 방산 전시회 2024)' 방산전시회에 참가한다고 5일 밝혔다. 지난 2022년 이후 올해 두 번째로 개최되는 WDS 방산전시회는 첫 전시 당시 40여 개국 800여 개의 기업이 참가해 중동 지역 최대 규모 방산전시회로 자리매김했다. 올해는 전시 규모가 더욱 커져 900여 개의 기업이 참가한다. '평화를 지키는 모든 이들의 안전한 이동을..
제네시스 G80·벤츠 E클래스·BMW 5시리즈 등 쟁쟁한 모델들이 가득한 프리미엄 준대형 세단 시장에서 볼보의 플래그십 세단인 S90은 매력적인 선택지로 손꼽힌다. 동급에서 가장 긴 휠베이스(3060㎜)를 확보했을 뿐 아니라 최첨단의 안전·편의 사양을 갖췄기 때문이다. 4일 볼보자동차코리아에 따르면 S90 출고 고객의 94%가 '상품성'에 대한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그 결과 S90은 지난해 총 3011대가..
중고차 시장 진출 100일간 체계를 구축하고 시장 파악을 마친 현대자동차가 올해 1만5000대 판매를 목표로 세웠다. 다음달 부터는 중고 전기차 판매에도 나서 업계에 확실한 가이드를 제시, 시장을 선도해 갈 전망이다. 현대차는 자동차 제조사로서 축적된 기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국내 최고 수준의 중고차 품질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입고 점검-정밀 진단-품질 개선-최종 점검-품질 인증-출고 점검-세차' 총 7단계..
'하늘·땅·바다에서 최고가 되겠다'는 의미를 담은 벤츠의 삼각별 엠블럼은 E클래스에서 더욱 빛나는 것 같았다. E클래스는 BMW 5시리즈·제네시스 G80 등과 국내 준대형 럭셔리 세단의 최강자를 놓고 경쟁을 펼치고 있다. 이달 2일 11세대 완전변경 모델로 돌아온 E클래스(E300 4MATIC AMG 라인)으로 서울스퀘어에서 파주시에 있는 해브펀 카페까지 왕복 130㎞여를 시승했다. 신형 E클래스의 외관은 75년을..
인증 중고차 사업 100일을 맞은 현대자동차가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중고차 시장 공략에 나선다. 판매 차종을 전기차로 확대하고 완성차 회사가 직접 인증한 고품질 중고차를 더 많은 소비자가 접할 수 있도록 고객 거점도 늘릴 계획이다. 4일 현대차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시작한 인증 중고차 판매대수는 1057대로 집계됐다. 여기에 현대차의 인증 기준을 충족하지 못해 경매로 넘긴 물량과 소비자로부터 사들였다가 되판 타 브랜..
폭스바겐 골프는 1974년 3월 29일 첫 생산을 시작한 이래 현재까지 8세대에 걸쳐 4000만대 가깝게 생산된 전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모델다. 세대가 바뀔 때마다 자동차 메이커들의 벤치마킹 대상이 되어 왔다. 모던하면서도 진보적인, 그리고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가치를 대변하는 폭스바겐의 디자인 DNA 요소들은 신형 골프 곳곳에 반영되어 독창적이면서 명확한 특징과 디자인을 만들어냈다. 최초의 파장…1세대(1..
KTR(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이 태국 소방·건축자재 진출 기업을 돕기 위해 현지 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김현철 KTR 원장은 2일 태국 방콕에서 피차야 찬트라누왓 건물검사협회(BSA) 대표와 소방 건축자재 제품 검사와 인증 분야 기술 협력을 진행하기로 했다. BSA는 내진 구조물·초고층 건물 등에 대한 안전 진단과 인증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현지 건축 소방분야 시장 진출 또는 건축을 준비하고..
우리나라 무역수지 적자의 가장 큰 이유였던 대중국 수출이 20개월만에 상승세로 반전되고 추락했던 반도체가 6년만에 최대 증가율인 56% 튀어올랐다. 새해 첫 달 받아 쥔 희망적 수출 성적표에 올해 최대 실적을 올리겠다는 정부의 도전적 목표 달성에 청신호가 켜졌다.1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1월 수출은 546.9억 달러로 2022년 5월 이후 20개월 만에 두 자릿수 플러스를 달성하며 4개월 연속 증가했다. 조업일수..
지난해 역대 최고의 영업이익을 기록한 현대자동차그룹이 새해 들어서도 해외에서 판매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현대차·기아는 올해 글로벌 현지 소비자의 수요에 맞는 상품성을 강화한 모델을 중심으로 수익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1일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현대차는 지난달 국내 4만9810대, 해외 26만5745대 등 전 세계 시장에서 전년 동월 대비 1.8% 증가한 총 31만5555대를 판매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