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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강태윤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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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명號 LG엔솔, 특허 수익화 본격화…‘兆 단위’ 가치 창출
HL그룹이 HL만도 조직개편과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31일 밝혔다. 지난 8월 조성현 부회장 등 자동차 섹터장 임명에 이은 후속 조치다. HL그룹은 자동차섹터의 책임경영체제 조직구성을 완성하고 격변하는 미래 자동차 시장 환경을 정면 돌파한다는 방침이다. HL만도는 양대 BU체제에 돌입한다. 브레이크·스티어링·서스펜션 등 기존 3개 BU를 제품 특성에 따라 2개 BU로 통합하는 형태다. 이번에 신설된 'MDS'..
금호타이어가 다음달 3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에서 열리는 '2023 세마쇼'에 참가한다고 31일 밝혔다. 세마쇼는 1963년부터 시작한 세계 최대 규모의 자동차 애프터마켓 박람회로서 타이어·휠·배터리를 비롯한 각종 자동차 튜닝부품 제조사들이 참가한다. 올해는 2000여개의 전시 기업 등이 참여할 예정이며 20만명 이상의 관람객 등이 방문할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금호타이어는 이번 전시에서 '모든..
현대로템이 3년 연속으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종합평가 A등급을 획득했다. 현대로템은 한국ESG기준원(KCGS)이 발표한 '2023년 상장기업 ESG 평가·등급 공표 결과'에서 통합 A(우수)등급을 받았다고 31일 밝혔다. 한국ESG기준원의 ESG 평가는 국내 상장기업들의 지속가능경영을 장려하고 이해관계자들이 해당 기업의 ESG 경영 수준을 가늠할 수 있도록 돕는 지표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2011년부터 실시..
아우디코리아는 아우디 강동 서비스센터에서 고객 초청 A/S 서비스 체험 행사인 '2023 아우디 서비스 익스피리언스'를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아우디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전문 테크니션과 함께 차량의 정비·수리 과정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고객 경험 프로그램이다. 아우디만의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정비·수리 과정과 원칙을 고객들이 직접 경험하며 서비스에 대한 신뢰도를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지..
◇ 국장급 승진 △ 재생에너지정책관 정경록 △ 수소경제정책관 박찬기 ◇ 서기관 승진 △ 기계로봇항공과 임형남 △ 전기위원회 사무국 한대건 △ 기획재정담당관실 정성훈 △ 기계로봇항공과 김기열 △ 반도체과 류종민 △ 입지총괄과 김효 △ 에너지정책과 손성동 △ 원전산업정책과 김준겸 △ 통상정책총괄과 이보라 △ 기술안보과 조부임 △ 지원총괄과 김상걸 ◇ 수석전문관 승진 △ 기후에너지통상과 박근형 △ 중동아프리카통상과 이충녕 △ 산업피해조사과 김준철
기아는 어린이 직업 체험 테마파크 '키자니아 서울'에서 모빌리티 직업 체험관 개관식을 가졌다고 31일 밝혔다. 모빌리티 직업 체험관은 기아의 브랜드 체험 공간으로 어린이들에게 전동화 모빌리티에 대한 친밀도를 높이고자 다양한 체험 활동을 제공할 예정이다. 키자니아는 총 22개국에서 전 세계 1억 명 이상이 경험한 글로벌 어린이 직업 체험 테마파크로 국내에는 서울과 부산에서 운영 중이다.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기아 모빌..
산업통상자원부는 한국과 독일 양국간 수소정책 및 산업·기술 협력을 확대하기 위한 '한-독 수소 컨퍼런스'가 개최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독일의 프라운호퍼 연구소와 한국의 수소융합얼라이언스 등이 공동 주관으로 다음날까지 서울 양재 엘타워에서 개최된다. 강경성 산업부 2차관과 우도 필립 독일 연방경제기후행동부 차관을 비롯해 양국 정부 및 수소 관련 기업계 등 100여명의 전문가가 참여한다. 강경성 차관은 "..
산업통상자원부는 31일 웨스턴조선 서울 호텔에서 안덕근 통상교섭본부장 주재로 학계·산업계 등 무역·기술 안보 분야 최고 전문가들이 참여한 '무역·기술 안보 포럼'을 발족하고 1차 회의를 개최했다. 최근 지경학적 리스크 증대와 공급망 불확실성 증가 등 경제안보 이슈가 급증하고 일상화되는 가운데 대내외 상황을 점검하고 무역·기술 안보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한 전략을 모색할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산업부는 민관 네트워..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은 30일 방한 중인 독일 우도 필립 연방경제기후보호부 사무차관과 면담을 가지고 양국 첨단산업·탄소중립 이행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요청했다. 안덕근 본부장은 올해 한-독 수교 140주년을 환영하며 최근 세계적으로 보호무역주의가 확대되는 가운데 한국과 독일은 자유무역협정(FTA)을 통한 자유무역과 제조업 기반의 산업경쟁력이 바탕이 되어 주요 교역국으로 성장..
산업통상자원부는 30일 안덕근 통상교섭본부장 주재로 제36차 통상추진위원회를 개최했다. 첫 번째로 '인도태평양 경제프레임워크(IPEF) 7차 협상 추진계획'을 논의했다. 이달 15∼24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진행된 6차 협상에서는 필라3(청정경제)·필라4(공정경제) 분야에서 상당한 진전이 있었다. 20여 개 관계부처가 참여한 IPEF 협상 정부대표단은 미국·일본·베트남·인도 등 IPEF 14개 참여국과 무역..
LFP(리튬·인산·철) 배터리를 장착한 테슬라 모델Y는 합리적 가격대로 구매할 수 있다는 게 매력이다. 모델Y 후륜구동(RWD)의 가격은 5699만원으로 정부의 전기차 보조금 100%를 받을 수 있다. 지난달 수입차 시장에서 가장 많은 4206대가 팔릴 정도로 국내 소비자들에게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모델Y는 자동차의 대중화 시대를 이끌었던 포드의 전설적인 모델T처럼 전기차의 대량 판매를 선도하고 있다. 지..
산업통상자원부는 방문규 장관이 중남미 지역과의 산업·에너지 협력 강화를 위해 대통령 특사 자격으로 칠레와 트리니다드토바고를 방문한다고 29일 밝혔다. 산업부 장관이 이들 국가를 방문한 것은 칠레는 2015년 이후 8년 반 만이고 트리니다드토바고는 최초의 방문이다. 이번 방문에는 정부·공공·민간으로 구성된 40여 명의 경제사절단이 함께 할 예정이다. 칠레는 2003년 한국이 최초로 자유무역협정(FTA)를 체결한 국가..
◇승진 △부사장 김명선 △전무 김인수·김기운·황호길 △상무 유정선·이두희·신재웅·조동근·윤준혁·정동수·성용태·나선미·김철 ◇신규 선임 △상무 오준석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사상 최초로 연간 영업이익 20조원을 돌파했다. 양사는 올해 2분기 사상 최대의 영업이익을 기록한 데 이어 자동차 업계의 비수기에 속하는 3분기에도 분기 기준 역대 최고의 실적을 거두었다. 27일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이날 기아는 3분기 경영실적 관련 누계 영업이익이 9조142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8.4% 증가했다고 밝혔다. 전날 현대차는 같은 기간 영업이익 11조6524억원을 달성했다고..
주우정 기아 재경본부장 부사장은 27일 3분기 컨퍼런스 콜에서 "3분기 EV 인센티브가 조금 올라가는 추세지만 당초 사업계획 대비 절반 수준에 머물고 있다"며 "4분기에도 큰 변화는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