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강태윤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1run2you
반등 절실한 제네시스… HEV·세대교체·가격 '3대 과제' 산적
[시승기] 기아 셀토스 하이브리드, 400만원 더 비싸도 선택할 이유…
주행거리 1007.7㎞ 'BMW iX3'…프리미엄 EV 시장 판 '흔든다'
한국 모터스포츠 새 역사 쓰는 제네시스
산업부·포스코·현대제철·동국제강·KG스틸, 저탄소.고부가 전환 총력 다짐
현대자동차그룹이 오픈 이노베이션 플랫폼 '제로원'을 통해 우수한 역량을 가진 사외 스타트업을 발굴하는 '제로원 액셀러레이터'의 상반기 공개 모집을 17일 시작한다. 제로원 액셀러레이터는 현대차그룹 내 현업팀이 직접 제안한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우수한 역량을 가진 스타트업을 발굴해 협업하고 다양한 혁신 기술의 전략적 활용 가능성을 검증하는 오픈 이노베이션 플랫폼이다. 올해는 모빌리티·지속가능성·물류·배터리·방산·로보틱스..
노조 불법행위로 인한 기업 손실에 책임을 묻는, 일종의 사회적 합의인 '가이드라인' 구축이 절실한 시점이라는 목소리가 재계로부터 나온다. 법원이 노조의 생산시설 불법점거 행위에 따른 손해에 대해 사실상 면죄부를 주는 판결을 잇따라 내리면서다. 가뜩이나 현대차를 비롯한 국내 대부분의 기업들은 미 트럼피즘 등 불확실한 대외 경영환경에 시달리는 중으로, 국내에서 법원의 친노조 판결 리스크까지 떠안아야 하는 이중고에 처했다는 시가이다. 16일 법조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상호관세에 이어 자동차 관세 부과 일정을 공개하면서 현대차·기아·GM 한국 사업장 등의 대미 수출 전선에 암운이 짙어지고 있다.지난해 미국 시장 수출량은 153만5000여대로 현대차가 62만9000여대, GM이 40만7000여대, 기아가 33만5000여대 등의 순이었다. 반면 미국산 자동차의 한국 시장 수출량은 4만4000여대에 불과했다. 한국은 FTA(한미자유무역협정)에 따라 무관세로..
노조가 단기간 불법 쟁의행위를 반복해 생산 차질이 빚어지더라도 이에 대해 회사가 손해배상을 청구하기 어렵게 됐다. 사법부가 노조의 생산시설 불법점거 행위에 따른 손해에 대해 사실상 면죄부를 주는 판결을 잇따라 내렸기 때문이다. 이에 대해 재계는 판결 결과를 악용한 노조의 변칙적 불법행위가 만연해지는 등 '판도라의 상자'가 열렸다며 망연자실해하고 있다. 향후 생산시설에 대한 단기간 불법점거를 합리화하는 법리로 악용돼..
국내 완성차 5개사의 하이브리드차(HEV) 내수 판매 비중이 20%대를 돌파했다. 전기차가 캐즘(일시적 수요 둔화)으로 역성장한 가운데 상당수의 소비자들이 친환경차 선택지로 하이브리드차를 선호했기 때문이다. 16일 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KAMA)에 따르면 지난해 현대차·기아·GM 한국사업장·르노코리아·KG모빌리티의 HEV 내수 판매량은 전년 대비 26.8% 증가한 36만1151대였다. 하이브리드차는 같은 기간 전체..
신형 LPG 1톤 트럭이 출시 1년여 만에 판매대수 10만대를 돌파했다. 대한LPG협회는 현대차 포터2와 기아 봉고3 LPG 모델의 누적 판매대수가 지난달 말 기준 10만2405대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KAMA)에 따르면 지난해 1톤 트럭 시장에서 LPG 모델과 전기 모델의 비중은 84:16였다. 환경 규제 강화의 영향으로 경유 트럭이 단종된 이후 LPG 트럭이 성능과 경제성 측면에서 호평..
△ 김용심씨 별세, 박건덕(현대모비스 홍보팀 매니저)씨 모친상 = 14일 오후 5시, 충북 제천제일장례식장 202호, 발인 16일 오전 8시. ☎ 043-645-4114
포드의 정통 오프로드 SUV(스포츠유틸리티차량) 브롱코가 무료한 일상에 활력이 되면서 도전 의식을 자극하는 '도파민' 같은 매력으로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13일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에 따르면 브롱코는 뛰어난 주행능력과 편의성을 바탕으로 온·오프로드 어디서나 편안한 주행이 가능할 뿐 아니라 특유의 이목을 끄는 세련된 디자인으로 50여년이 넘는 시간동안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4x4 오프로드 기능과 에..
20년전 미국 모하비 사막에 여의도 두배 면적의 초대형 주행시험장이 지어졌다. 혹독한 모래 바람을 견디며 5000여 대의 차량이 3200만㎞를 질주, 끊임 없이 담금질해 지금의 현대차·기아·제네시스가 탄생했다.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미국 현지를 직접 찾아, 지난 20년 현대차 혁신을 가능케 했고 앞으로의 20년도 혁신의 핵심 역할을 해달라며 고마움을 전한 배경이다. 13일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정의선 회장은 10일(현지 시각) 미국 캘리포니아..
△강지영씨 별세, 이수진(폭스바겐그룹코리아 상무)씨 모친상 = 13일, 중앙대학교병원장례식장 8호실, 발인 15일 오전 10시30분 ☎02-860-3500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미래를 내다보면서 AI·로봇 공학·SDV·전동화·수소 기술과 같은 선구적인 기술에 집중해야 한다"며 "혁신을 위해 모하비주행시험장과 같은 연구시설이 핵심적인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13일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정의선 회장은 10일(현지 시각) 미국 캘리포니아 캘리포니아시티에 위치한 모하비주행시험장에서 설립 20주년 기념행사에서 "지난 20년 동안 모하비주행시험장과 연구원들의 헌신..
현대위아는 경상남도 창원특례시에 위치한 '다옴 장애인보호작업장' 등 총 10곳의 복지기관에 '현대위아 드림카'를 기증했다고 13일 밝혔다. 회사가 2013년부터 전국 복지기관에 전달한 차량은 올해로 총 180대에 달한다. 현대위아는 '1% 기적'을 통해 모은 기금과 회사 출연금을 합한 약 5억원으로 기증 차량을 마련했다. '1% 기적'은 임직원들이 월급의 1%를 모아 지역 사회를 돕는 사내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노조의 불법 쟁의행위에 대해 사법부가 형사재판은 유죄 판결을 확정하고 민사재판은 사실상 면죄부를 주는 판결을 내림에 따라 '법적 불일치' 논란이 커지고 있다. 동일 사안에 대해 법원이 전혀 다른 판단을 하면서 불신이 생길 수 있을 뿐 아니라 기업들의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 12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최근 부산고등법원이 내린 '노조가 불법으로 멈춰 세워 발생한 손실에 대해 배상하지 않아도 된다'는 식의 판결은 과거 확정 된 형사 소송과 배치되는..
무쏘가 돌아왔다. 시대를 풍미한 전설의 그 4륜구동, 강인함의 대명사 '프레임 온 바디'의 그 차가 맞다. 23년 동안 국내 픽업트럭 시장 1위를 달리고 있는 KG모빌리티(KGM)가 최근 새로운 통합 브랜드 '무쏘(MUSSO)'를 론칭하고 라인업 첫 모델 'O100'의 차명을 '무쏘EV'로 확정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시장이 들썩이고 있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무쏘'는 KGM의 과거와 현재를 아우르는 상징적인 브랜드로 합리적이고 실용적인 픽..
지난해 10대 제조업 투자실적은 114조원으로 당초 계획 110조원 대비 초과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고금리 장기화로 인한 자금 조달비용 상승, 고환율로 인한 자본재 수입가격 증가 등 어려운 여건이었지만 반도체·자동차가 국내투자를 주도했다. 12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올해 10대 제조업 투자계획은 지난해 110조원보다 7% 증가한 119조원으로 집계됐다. 글로벌 관세전쟁 격화 조짐, 국내 정치상황 등 대내외 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