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강태윤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1run2you
[시승기] 변속 충격없이 매끈한 가속… 일상·레저 아우른 다재다능 SUV
LG엔솔, 테슬라 훈풍에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감
현대차그룹, 전기차 '포트폴리오' 확장 통했다…글로벌 순위 상승
현대차그룹, 남극에 온실가스 배출하지 않는 'HTWO' 생태계 만든다
르노코리아 '넥스트라이즈 2026'서 AI 통합 에이전트 공개
내츄럴엔도텍 주가가 ‘가짜 백수오’ 파동으로 또 다시 장 초반 하한가로 직행했다. 지난달 29일부터 7거래일 연속 하한가다. 11일 오전9시11분 현재 내츄럴엔도텍은 전일 대비 2650원(14.85%) 내린 1만5200원에 거래중이다. 지난달 22일 한국소비자원은 내츄럴엔도텍 원료에서 가짜 백수오인 이엽우피소가 검출됐다고 발표했다. 같은달 30일 식품의약품안전처 재조사에서도 같은 결과가 나왔다.
유안타증권은 11일 현대산업에 대해 최근의 주가 조정을 매수 기회로 삼아야 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5만4000원에서 7만9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이재원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동사의 1분기 실적 부진에도 불구하고 2015~2016년 이익 성장 기대감은 여전히 유효하다”고 분석했다. 이 연구원은 “아파트 분양시장 호조세가 이어지면서 올해 목표로 하는 2만1000~2만2000세대 분양..
◇성장형 추천종목 △코스맥스 - 중국 화장품 시장은 로컬 브랜드 업체 주도의 2차 성장기 진입 - 2분기 이후 증설 모멘텀 시작으로 향후 3년간 고성장 전망 △GKL - 외형 확장에 따른 실적개선과 고배당 성향의 배당주 관심 부각 - 영종도 복합 리조트형 카지노 사업자 선정시 밸류에이션 재평가 기대 △현대건설 - 정부정책에 따른 주택시장 환경 개선으로 신규분양 및 재건축 수요 증가 - 해외 저가수주 프로젝트 종료에 따른 수익성 개선세 기대 △..
유안타증권은 11일 코오롱인더스트리에 대해 주가 제자리 찾기가 진행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6만원에서 9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도 종전 ‘보유’에서 ‘매수’로 변경했다. 황규원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동사의 1분기 잠정 실적은 매출액 1조2006억원, 영업이익 695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각각 8.6% 줄고 39% 늘었다”며 “영업이익은 전분기 587억원와 시장 컨센서스 501억원 대비 각각 18%와 39..
한국투자증권이 11일 롯데하이마트에 대해 1분기 기대 이상의 실적을 거뒀다며 목표주가 9만2000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여영상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동사의 1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78% 증가한 354억원, 매출액은 7% 증가한 8589억원”이라며 “샵인샵 점포수 증가가 전체 외형성장을 이끌었다”고 설명했다. 여 연구원은 “2분기 매출 증가율은 6% 수준에 불과하다”면서도 “모바일과 에어컨 매..
한국투자증권은 11일 삼성증권에 대해 이익 개선의 절반 정도는 구조적 성장 요인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6만4000원에서 7만1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투자 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이철호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동사의 1분기 순이익은 833억원으로 시장 예상치 843억원에 부합한다”며 “트레이딩 부문 실적이 전망보다 적을 뿐 수수료이익의 성장과 내용은 전망보다 낫다”고 설명했다. 이 연구원은 “증권업종의 단기..
◇단기 유망종목 △KT&G - 가격인상으로 연초 감소했던 담배수요 및 시장 점유율의 점진적인 회복세와 ASP 개선 및 비용통제 등을 감안할 때 수익성 개선 추세 지속 예상 - 담배 수출 증가와 홍삼사업의 면세 실적 및 내수 수요 회복을 통한 실적 개선과 배당 매력도(금년 예상 DPS 3700원)를 주목할 필요 △진성티이씨 - 세계 최대 중장비 업체인 캐터필라향 매출은 장기공급계약 물량을 바탕으로 올해도 안정적으로 증가할 전망 - 글로벌 메이저..
◇유가증권시장 △동부하이텍=계열사 동부메탈 채권단에 동부메탈 주식 948만여주를 담보로 제공 △풍산=미국 자회사 PMX인더스트리가 40만주(434억원 규모) 신주 발행 △이마트=지난달 별도기준 총 매출액 9403억65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4% 증가 △아시아나항공=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 769억85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흑자전환 △삼성증권=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 1120억44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2.2% 증가 △CJ..
삼성증권은 11일 CJ CGV에 대해 1분기 양호한 실적을 기록했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9만원에서 9만5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양일우 삼성증권 연구원은 “동사의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2575억원, 영업이익은 145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4.3%와 50.8% 증가했다”며 “국내 수익성 개선이 양호한 실적의 원인이다”고 설명했다. 양 연구원은 “동사 중국의 연결기준 종속회사의 1..
한국타이어그룹의 ‘재무통’들이 계열사 신양관광개발의 임원을 맡으며 조양래 회장 일가의 재산 증식에 관여했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기업의 ‘곳간지기’인 이들이 신양관광개발의 임원으로 활동하던 당시 조현범 한국타이어 사장이 51%의 지분을 갖고 있는 FWS투자자문(이하 FWS)과 대규모 투자일임계약이 진행됐기 때문이다 신양관광개발은 건물·시설관리용역업과 부동산임대업 등을 영위하는 회사로 지난해 매출액은 20억원에..
◇ 과장급 전보 △투자금융팀장 권유이 △인사팀장 김종훈
기업구조조정촉진법(기촉법)이 금융감독원의 관치금융 논란을 차단할 수 있을지에 대해 세간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11일 정우택 국회 정무위원장이 공동발의할 기촉법 개정안은 금융채권자의 자율성을 확대하고 채권기관의 조정기능을 강화한다. 금감원장의 채권행사 유예요청 권한은 주채권은행으로 이관된다. 금감원은 기업개선계획과 채무 조정·신용공여 수립 등 한정된 범위에서 채권단협의회 구성원 50% 동의를 받아야만 개입할 수..
△이병효씨 별세, 이동한(조선일보 총무국장)·권대영(금융위원회 금융정책과장)씨 장인상 = 9일 오후 7시40분, 경남 창원시 세광병원 장례식장 3호, 발인 11일 7시 ☎ 055-545-4447
메가스터디는 7일 메가북스를 흡수합병한다고 공시했다. 메가스터디가 피합병회사인 메가북스의 주식을 100% 소유하고 있어 합병비율은 1대 0이다. 메가스터디 관계자는 “이번 합병은 경영 효율성을 증대하고 시너지 효과를 높임으로써 기업가치와 주주가치를 제고하기 위함이다”고 밝혔다.
포스코플랜텍은 7일 한국거래소의 조회공시 요구에 대해 “주채권은행인 산업은행과 경영정상화 방안에 대한 실무 협의를 진행했으나 워크아웃과 공동관리를 요청한 사실이 없다”고 답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