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강태윤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1run2you
[시승기] 변속 충격없이 매끈한 가속… 일상·레저 아우른 다재다능 SUV
LG엔솔, 테슬라 훈풍에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감
현대차그룹, 전기차 '포트폴리오' 확장 통했다…글로벌 순위 상승
현대차그룹, 남극에 온실가스 배출하지 않는 'HTWO' 생태계 만든다
르노코리아 '넥스트라이즈 2026'서 AI 통합 에이전트 공개
신영증권은 18일 강원랜드에 대해 1분기 예상을 상회한 양호한 실적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4만원에서 5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한승호 신영증권 연구원은 “동사의 1분기 영업이익은 1694억42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3.1% 증가했다”며 “당사 전망치를 11.5% 상회한 것으로 영업비용이 당사 예상보다 5% 하회했기 때문이다”고 설명했다. 한 연구원은 “강원랜드의 성장 잠재력은..
NH투자증권은 18일 신세계인터내셔날에 대해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12만원에서 15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도 ‘중립’에서 ‘매수’로 올렸다. 김혜련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동사의 1분기 연결 매출은 2417억원, 영업이익은 80억원”이라며 “이는 시장 예상치를 큰 폭으로 상회하는 수치다”고 밝혔다. 김 연구원은 “몽클레르 실적 이탈에도 불구하고 해외 브랜드의 정상가판매율 개선으..
한국투자증권은 18일 농심에 대해 하반기 어닝 모멘텀 강화가 예상된다며 목표주가 31만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이경주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동사의 1분기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0.4%, 16.8% 감소했다”며 “영업이익 기준으로 우리 예상치에는 부합했다”고 밝혔다. 이 연구원은 “실적이 부진한 이유는 내수 라면 매출액이 시장 위축과 점유율 하락으로 9.2% 감소했기 때문이다”고..
한국투자증권은 18일 대우조선해양에 대해 주가 상승여력이 높지 않다며 투자의견을 기존 ‘매수’에서 ‘중립’으로 하향 조정했다.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이경자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상반기 프로젝트 재점검에 따른 예정 원가율의 추가 조정 가능성이 있다는 점을 고려한다”며 “올해 영업이익을 84% 하향했다”고 밝혔다. 이 연구원은 “수주산업의 선행지수인 영업현금흐름은 -7879억원으로 추가 악화됐다”며 “순차입금은..
◇단기 유망종목 △영원무역 - 의류 OEM부문은 원화 약세, 방글라데시 인건비 상승 둔화 등으로 수익성이 개선되고 있는 가운데 유럽지역은 신규 바이어 위주로 고성장 예상 - 연간 기준 두 자리수대 성장을 지속하고 있는 가운데 글로벌 원가 경쟁력과 높은 가격 협상력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수익구조 지속 전망 △KT&G - 가격인상으로 연초 감소했던 담배수요 및 시장 점유율의 점진적인 회복세와 ASP 개선 및 비용통제 등을 감안할 때 수익성 개선 추..
1분기 증권회사의 수익성은 호전된 반면 재무건전성은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1분기 증권회사의 당기순이익은 9760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186.5%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이는 2009년 1분기 이래 분기 최대치다. 금리 하락추세로 따른 채권관련 이익이 5807억원 증가했고 수탁수수료수익도 1398억원 늘어난데 따른 것이다. 주식·채권 등 자기매매이익은 1조4549억원으로 전분기..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 투자자들이 13주 연속 매수세를 보이고 있다. 삼성생명과 기아차 등에 매수세가 몰렸다. 1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외국인 투자자들은 지난 한 주(11~15일) 유가증권시장에서 5421억원을 순매수했다. 종목별로는 삼성생명(4543억원)·기아차(576억원)·현대모비스(408억원)·SK C&C(355억원)·한국전력(331억원)·SK이노베이션(326억원)이 매수 상위 종목에 올랐다. 반면 SK..
기관투자자들은 유가증권시장에서 12주 연속 매도세를 이어갔다. 특히 삼성전자와 현대차에 매도세가 몰렸다. 1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기관투자가들은 지난 한주(11~15일)간 유가증권시장에서 3291억원을 순매도했다. 금융투자(-2738억원)·보험(-705억원)·국가지자체(-369억원)·사모(-178억원)·투신(-126억원) 등은 매도 우위를 기록했고 연기금(460억원)과 은행(374억원)은 매수 우위를 보였다. 종..
국내 주식형펀드 수익률이 3주 만에 플러스로 전환했다. 펀드평가사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15일 기준 국내주식형 주간수익률은 1.71%로 3주 만에 플러스 수익률로 전환됐다. 모든 소유형이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한 가운데 액티브주식중소형이 3.56%의 수익률로 가장 우수한 흐름을 보였다. 액티브주식섹터(3.1%)·액티브주식일반(2.31%)·인덱스주식섹터(2.07%)가 그 뒤를 이었다. 반면 인덱스주식코스피200은 0..
맞춤 효소 전문기업 제노포커스의 공모가가 1만1000원으로 확정됐다. 15일 주관사인 한국투자증권에 따르면 당초 주당 공모 희망가액 8000~9000원이었으나 총 887개의 기관투자자가 참여한 결과 공모가는 1만1000원으로 확정됐다. 총 공모 규모는 132억원이며 공모자금은 생산량 증가를 위한 신규 공장 건설·시설 증설·연구개발 비용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일반투자자 청약은 전체 공모 물량의 20%인 24만주로 오는..
코스피가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동결 여파로 2100선을 겨우 지켜냈다. 반면 ‘가짜 백수오 사태’ 이후 주춤했던 코스닥은 700선을 회복했다. 1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날 대비 13.83포인트 내린 2106.50포인트로 마감했다. 장 초반 상승했었으나 한은의 기준금리 동결 발표 이후 실망감이 반영되며 상승분을 반납했다. 한은은 이날 금융통화위원회 회의를 열어 기준금리를 현재의 연 1.75% 수준으로 동결..
◇선임 △정책보좌관 박종석
파격적인 경영 실험으로 유명한 주진형 한화투자증권 사장이 이번에는 ‘편집국’으로 업계에 센세이션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1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주 사장은 최근 페이스북을 통해 회사 내에 편집국을 만든다고 발표했다. 리서치 보고서부터 홈페이지까지 회사가 고객에게 보내는 모든 글은 편집국에서 감수한다는 게 주요 내용이다. 그는 “비논리적인 문장이 횡행하는 한국 증권가의 리서치 보고서를 적어도 우리 회사에서는 없앨..
한화투자증권이 4년 만에 분기 최대 흑자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한화투자증권은 1분기 순이익 175억원을 달성했다. 이는 2011년 2분기 이후 최대 흑자였다. 영업수익은 전년 동기 대비 9% 증가한 2673억원이며 영업이익은 243억원으로 같은 기간 1543% 늘었다. 반면 판매관리비는 같은 기간 5% 감소한 508억원을 기록했다. 사업본부별로는 △세일즈앤트레이딩(S&T)본부 392..
현대HCN이 시간외 대량매매(블록딜) 소식에 장 초반 급락세다. 15일 오전 9시25분 현재 현대HCN은 전일 대비 630원(11.89%) 내린 4670원에 거래중이다.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사모투자 전문업체 칼라일 계열의 크리에이티브인베스트먼트가 보유 중이던 현대HCN의 지분 전량(1433만2779주)를 처분할 예정이다. 같은 계열의 모던인베스트먼트도 358만4852주를 처분할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