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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조상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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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Leep3102
농림축산식품부의 동물등록제, 입양비 지원 등 유실·유기 반려동물을 줄이기 위한 관련 정책이 현장에서 효과를 나타내고 있어 주목이다. 정책 시행 이후 유실·유기동물이 입양되는 마리 수 증가 등 효과를 보이고 있어서다. 농식품부가 관심을 갖고 적극 유실·유기 반려동물 감소 정책을 도입, 시행한 된 것은 최근 몇 년 새 급속히 늘어나는 반려동물 인구에 비례해 주인에게 버림을 받는 유실·유기 반려견, 반려묘가 사회적..
농림축산식품부는 21일 MZ세대들이 참여하는 ‘2021년 농식품 정부혁신 어벤져스’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MZ세대는 밀레니얼세대(1980~1994년 출생)와 1995년 이후 출생한 ‘Z’세대를 함께 의미한다. 2019년부터 구성·운영 중인 농식품 정부혁신 어벤져스는 그동안 다양한 혁신 활동을 전개했다. 혁신 현장을 브이로그(V-log)로 촬영해 정책성과를 홍보했으며, 2019년 11월에는 전 부처 정부혁..
‘코로나19’ 국면에서 김현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의 적극행정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외식업계 어려움 극복을 위해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컨설팅을 추진하기로 한 것이다. 농식품부는 20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외식업계의 경영위기 극복과 비대면 등 외식환경변화에 대한 대응을 지원하기 위해 990개소 외식업체를 대상으로 외식경영 컨설팅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농식품부에서 선정한 외식분야 컨설..
임병규 KSA·한국해운조합 이사장의 연임이 확정됐다. 해운조합은 지난달 24일 정기총회를 열어 임병규 이사장의 연임안에 만장일치 찬성의결했고, 4월 해양수산부의 승인을 거쳐 최종결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임병규 이사장은 임기기간 동안 ‘조합원 중심 조합’모토를 내세우고 대내외 위기극복을 위한 조합원사 정책 및 사업지원, 코로나 대응지원 등 조합원을 위한 정책들을 강력하게 추진했다. 지난해 말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
최근 5개 부처 개각 파고를 넘고 유임된 김현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ASF 중앙사고수습본부 본부장)이 현장행보에 집중하며 농정 현안 챙기기에 전력을 다하고 있어 주목이다. 19일 농식품부에 따르면 김현수 ASF 중앙사고수습본부 본부장이 강원도 양양 ASF 검출 지점 인근 멧돼지 차단 2차 울타리와 양돈밀집단지 주변 울타리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ASF 중앙사고수습본부는 ASF 확산 방지를 위해 야생멧돼지 발생지점..
축산환경관리원은 지난 16일 지역 이웃을 돕고 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기부 행사를 실시하고 ‘아름다운가게’에 기부물품을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아름다운 가게’는 물건의 재사용과 순환을 통해 사회의 생태적·친환경적 변화에 기여하고 소외계층 및 공익활동을 지원하는 기관이다. 기부행사는 축산원 임직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했으며, 의류, 생활 잡화 등 100여점의 물품등이 ‘아름다운 가게’에 전달됐다. 기부물품은 ‘아..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농관원)은 오는 20일부터 GAP 인증농가와 GAP 인증시설을 관리하고 있는 전국 62개 인증기관에 대해 일제점검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농산물우수관리(GAP)는 농장에서 식탁까지 농산물을 안전하게 관리하기 위해 생산, 수확 후 관리 및 유통의 각 단계에서 엄격한 기준에 따라 깨끗하게 관리해 농약이나 유해미생물 등이 농산물을 오염시키는 것을 차단하는 제도이다. 농관원은 이번 일제점검에서..
일본의 후쿠시마 원전수 해양 방출을 기정사실화하면서 수산물 안전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런 가운데 국산 수산물에서 방사능 물질이 전혀 검출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수협중앙회는 “현재 수협에서 생산·유통하고 있는 국산 수산물에 대해 방사능, 미생물, 이화학 검사 등 위해 발생 우려가 있는 항목에 대해 자체 검사실을 활용해 정밀한 안전성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말했다.결과 현재까지 국산..
◇국장급 승진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 위원장 신진수 ◇국장급 전보 물통합정책국장 김동구
해양수산부는 12일부터 16일까지 화상으로 진행된 런던협약·의정서 과학그룹회의에 참석해 일본 정부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 방출 결정에 대한 문제를 제기했다고 18일 밝혔다. 과학그룹회의는 폐기물의 해양투기에 의한 해양오염 방지를 목적으로 하는 런던협약·의정서의 체계 내에서 당사국들이 해양오염을 방지하기 위한 과학·기술 정보를 공유하고 관련 사항을 논의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는 회의체이다. 해수부는 최근 런던..
농림축산식품부는 18일 올해 ‘농촌융복합산업지구 조성사업’ 대상지로 4개 시·군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농식품부에 따르면 ‘농촌융복합산업지구 조성사업’은 1·2·3차 산업화 기반이 집적화된 곳을 지구로 지정하고, 지역 경제 고도화의 거점으로 육성해 일자리 창출 및 부가가치 창출이 가능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2014년 3개 지구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2020년까지 28개소가 선정됐다. 농식품부는 올해 전남 여수(돌..
농촌진흥청이 반려동믈 DNA 감식법을 개발, 동물보호와 복지정책을 이끌고 있어 주목이다. 15일 농진청에 따르면 최봉환 국립축산과학원 동물유전체과 연구관을 비롯한 연구진들이 최근 반려동물 개체 식별 및 유전질환 조기예측 DNA 감식법을 개발했다. 최봉환 연구관은 “반려동물 개체식별 및 유전질환 조기예측 유전자 마커 기술은 등록대상 동물의 구강상피세포나 혈액 한 방울 안의 DNA 정보를 이용하기 때문 과학적”이라며..
폭언 논란으로 청와대 감찰을 받게 된 김우남 한국마사회 회장이 결국 머리를 숙였다. 15일 오전 출근해 사내게시판을 통해 마사회 임직원들에게 “불미스러운 언행으로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는 사과문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마사회에 따르면 김 회장은 사내게시판에 “불미스러운 언행으로 국민들에게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면서 “특히 깊은 마음의 상처를 입은 임직원들에게 사과를 드리고, 말 산업이 어려움에 처해 있는데 (..
청년농 인큐베이터 한국농수산대학(한농대)이 4차산업과 디지털시대 맞춤형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주목이다. 14일 조재호 한농대 총장은 “학령인구 감소, 4차산업 및 디지털시대 도래, 기후위기 심화 등 교육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새로운 비전을 설정했다”면서 “이를 달성하기 위한 ‘한농대 중장기 발전방안’을 확정해 추진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1997년 개교 한 한농대는 2020년까지 5551명 졸업생..
대한민국김치협회(김치협회)는 14일 외식업체에게 일반 김치보다 할인된 가격으로 국산김치를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치협회에 따르면 지난달 초 중국 배추절임 영상 등을 계기로 국내 소비자들이 김치와 김치 원료의 원산지를 확인하면서 중국산 김치에 대한 거부감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협회는 회원사들과 협의해 대량의 김치를 주기적으로 구매하는 외식업계의 특성에 맞춰 일반가격보다 낮은 가격으로 외식업계와 납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