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인천 강화서 다시 아프리카돼지열병 의심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925010013770

글자크기

닫기

조상은 기자

승인 : 2019. 09. 25. 10:2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농림축산식품부는 25일 오전 8시5분경 인천시 강화군 불은면 830마리 사육 양돈농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의심 돼지가 신고됐다고 밝혔다. 농식품부는 시료를 채취해 정밀 검사 중이다.

농식품부에 따르면 이 농장의 모돈 5마리 중 2마리 폐사, 1마리 유산 등 아프리카돼지열병 증상이 발견됐다.

이 농장 반경 500m 내에 1개 농장에서 970마리를, 500m에서 3km 내 3개 농장에서 7400마리를 각각 사육하고 있다. 또한 잔반은 급여하지 않았고, 외국인 근로자도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3번째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김포 농장과는 6.6km, 5번째 발생 강화 농장과는 8.3km 떨어져 있다.
조상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