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찬 공정거래위원장, “TV홈쇼핑 불공정거래행위 심사기준 연내 제정”
TV홈쇼핑 불공정거래행위 심사기준이 올해 안으로 제정될 전망이다. 정재찬 공정거래위원장은 1일 7개 TV홈쇼핑사 대표와의 홈쇼핑분야 거래관행 개선 및 납품업체와의 상생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간담회에서 이 같이 밝혔다. 간담회에는 CJ오쇼핑, GS홈쇼핑, 우리홈쇼핑(롯데홈쇼핑), 현대홈쇼핑, NS쇼핑, 홈앤쇼핑, 공영홈쇼핑 대표이사가 참석했다. 정재찬 위원장은 “홈쇼핑분야 불공정거래관행 근절을 위해 TV홈쇼핑 불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