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프라퍼티, 성수동에 MZ세대 타깃 '스탈릿 성수' 오픈
신세계프라퍼티가 서울 성수동에 MZ세대 타깃의 도심형 복합상업시설 ‘스탈릿(Starlit) 성수’를 위탁개발·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지하 2층~지상 9층, 연면적 약 7150㎡의 규모로 오피스와 상업시설, 문화시설을 결합해 패션, 문화, F&B(식음료)를 아우르는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제공한다. 지하철 2호성 성수역과 브릿지(다리)로 연결돼 접근성도 좋다. ‘스타릿 성수’는 콘셉트 개발 초기 단계부터 홍익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