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금융 CEO 연봉킹은 삼성화재 최영무…상승률 1위는 삼성카드 김대환
수익에 따라 연봉 희비도 갈렸다. 증시호황, 코로나19의 반사이익으로 실적이 급등한 삼성증권과 삼성카드가 높은 성과급에 두둑한 연봉을 챙겼다. 지난해 12월 삼성글로벌리서치(전 삼성경제연구소) 삼성사회공헌업무총괄 사장으로 자리를 옮긴 삼성화재 전 대표 최영무 사장은 2020년에 이어 지난해에도 삼성금융 계열사 대표 중 연봉킹 자리를 지켰다. 14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 삼성생명, 삼성화재, 삼성카드, 삼성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