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 김태은 홈플러스 채소팀 바이어가 12일 서울 등촌동 홈플러스 강서점에서 감자 행사 상품을 살펴보고 있다. 홈플러스는 이상저온 현상 등으로 최근 ‘金(금)자’라 불릴 정도로 시세가 급등한 ‘감자’를 남밀양농협과의 산지 사전기획을 통해 물량을 사전 확보, 13일까지 이틀간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하루 1만봉 한정으로 정상가 1만2900원인 ‘산지기획 햇감자(2kg)’를 50% 할인된 6450원에 판매한다. /제공=홈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