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김지혜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affinity
푸르덴셜생명보험은 메타버스 플랫폼을 통해 임직원 대상 자선 바자회인 ‘MSG(Metaverse Sustainable Growth)마켓’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스마트폰이나 PC를 이용해 어디서든 가상 자선 바자회 공간에 접속해 물건을 구매할 수 있고, 서울 푸르덴셜타워 본사에 마련된 VR체험관을 방문해 오큘러스 VR 헤드셋을 착용하고 직접 참여도 가능하다. 이번 자선 바자회에서는 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유휴..
앞으로 보험사 앱 하나로 각종 필요서류를 손쉽게 신청해 제출할 수 있게 된다. 교보생명은 언택트 시대에 모바일을 통한 고객 서비스를 활성화하기 위해 ‘행정안전부 전자증명서 서비스 처리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25일 밝혔다. 행안부 전자증명서 서비스는 디지털 정부 혁신의 일환으로, 언제 어디서나 스마트폰으로 각종 증명서를 전자문서 형태로 발급받아 제출할 수 있도록 한 서비스다. 교보생명은 이 서비스를 연계해 보험·..
미래에셋생명은 변액보험 글로벌 MVP펀드 시리즈가 25일 순자산 4조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2014년 4월 출시된 ‘글로벌 MVP펀드’는 보험업계 최초로 자산운용 전문가가 직접 변액보험 가입자의 자산을 관리하는 콘셉트의 펀드다. 시장 상황에 맞춰 펀드변경이 어렵거나 번거로운 고객은 이 펀드로 설정하면 간편하게 글로벌 분산투자 효과를 볼 수 있다. 미래에셋생명은 해외투자 열풍과 맞물려 손쉬운 글로벌 자산배분과 우..
KB국민카드는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태국 등 해외 진출국 취약 가정 아동과 청소년을 위해 임직원들이 언택트 방식으로 만든 안전 우산 등 재능 기부 물품을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KB국민카드는 지난 22일 캄보디아 ‘캄퐁통’에서 현지법인 ‘KB 대한 특수은행’과 함께 지역 학생들을 위한 ‘KB전래동화 팝업북’ 1000권과 ‘안전우산’ 1000개를 현지 교육청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물품은 KB국민카드 임직원..
푸본현대생명은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양일간 서울 강남구 세텍(SETEC)에서 코트라 주관으로 열린 ‘외국인투자기업 채용박람회’에 참여해 구직자들을 대상으로 채용 상담활동을 펼쳤다고 22일 밝혔다. 국내 최대 외국인 투자기업의 채용지원 행사인 ‘외국인 기업채용박람회’는 2016년부터 시작해 올해 16회째를 맞고 있으며, 올해는 국내에 진출한 외국계 기업 108개사가 참여해 온·오프라인에서 진행됐다. 푸본현대생..
하나카드의 올해 실적이 장밋빛이다. 올 들어 3분기까지 계속해서 전년 대비 상승곡선을 그리며 역대 최대 실적도 넘볼 수 있게 됐다. 전임 사장의 갑작스러운 사퇴에 지난 4월 하나카드의 지휘봉을 잡은 권길주 대표가 내부통제와 준법감시업무에 오랫동안 몸담은 이력으로 어수선했던 내부조직을 빠르게 다스렸던 게 주효했다. 취임하자마자 취임식 대신 손님케어센터(콜센터)부터 방문했고, 이후 전국 릴레이 현장방문으로 임직원과의 접..
교보생명의 재무적 투자자 어피너티컨소시엄(이하 어피너티)이 풋옵션 분쟁과 관련해 최근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을 상대로 서울북부지방법원에 계약이행 가처분을 신청했다고 22일 밝혔다. 어피너티는 지난 9월6일 국제상업회의소(ICC) 중재 판정에서 주주간계약상 의무 위반이 확인된 부분의 이행을 요청했으나 신창재 회장 측이 이를 거부해 국민연금 등 투자금 회수를 위해 불가피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번 가처분 신청은..
하나카드는 올 3분기까지 누적 당기순이익 1990억원을 기록했다. 22일 하나금융그룹이 발표한 3분기 잠정실적에 따르면 하나카드는 전년 같은 기간 대비 73.9% 증가한 누적 당기순이익 1990억원을 올렸다. 3분기 당기순이익은 569억원이다. 3분기만을 놓고보면 전분기 대비해서는 18.4%가 감소했지만 전년 같은 기간 대비해서는 15.6%가 늘었다. 하나금융은 결제성 수수료 수익 증가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제대로 활용되지 못하고 잠자는 카드 포인트 잔액이 약 2조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김병욱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금융감독원에서 제출받은 ‘전업 카드사 포인트 현황’에 따르면 올 상반기 5000억 포인트가 현금화됐지만 포인트 잔액이 2조원 가까이 유지되고 있으며 매월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추세라고 밝혔다. 김 의원은 “포인트는 카드사의 전통적인 마케팅 수단이지만, 매년 3조원에 달하는..
NH농협생명은 금융교육 소외계층 어린이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교육지원 사업 ‘모두레 어린이 경제·금융교육’ 수료인원이 1만명을 넘어섰다고 22일 밝혔다. 2014년 교육을 시작한 이래 7년 만이다. ‘모두레 어린이 경제·금융교육’은 2014년부터 시작해 현재까지 총 301회 실시됐으며, 초등학생 1만126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2016년부터 금융감독원 주관 1사1교 교육과 연계했으며, 2019년에는 금융뮤지컬도 추..
KB손해보험은 다이렉트 자동차보험이 지난 9월 말 기준으로 누적 가입자수 100만명을 돌파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전년과 비교해 15% 성장한 수치로, KB손보는 온라인 또는 앱을 통한 비대면 보험 가입 시스템이 활성화되면서 보험 가입 절차가 한층 더 쉽고 간편해졌고, 다양한 할인에 따른 고객 혜택이 증가해 꾸준히 성장하는 것으로 보고 있다. KB손해보험 다이렉트 자동차보험은 온라인과 전용 앱 시스템을 구축하..
교보생명이 지속가능성을 위한 사람중심의 이해관계자 경영을 글로벌 기업들에 전파했다. 교보생명은 21일 주한유럽상공회의소(ECCK)가 주최한 SDGs 세미나에서 ‘지속가능성 달성을 위한 우수기업’ 자격으로 참여해 사람중심 이해관계자 경영과 ESG 활동에 대해 소개했다고 22일 밝혔다. SDGs(Sustainable Development Goals)란 UN이 2016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지속가능한 발전 목표’를 일컫..
DB손해보험은 GA설계사들의 영업 편의성을 위해 사무실이 아닌 외부에서도 간편하게 업무처리를 할 수 있는 스마트폰 전용 ‘GA 모바일영업지원 앱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22일 밝혔다. 고객 등록부터 체결까지 스마트폰으로 원스톱 서비스가 가능하며, 사고접수, 완전판매모니터링 등 계약유지 관련 업무 또한 해당 앱으로 이용할 수 있다. 모바일 로그인도 간편하다. 간편인증절차를 도입해 카카오페이 인증을 통한 6자리 숫자(..
금융당국이 전세자금대출은 총부채원금상환비율(DSR) 규제에 포함시키지 않기로 했다. 전세대출 실수요자들의 우려를 반영한 조치다. 고승범 금융위원장은 21일 국회 정무위원회에서 열린 금융위원회 등에 대한 종합감사에서 “전세자금대출을 직접 DSR에 적용하는 방안은 이번 (가계부채) 대책에 포함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DSR규제는 대출자의 상환능력에 초점을 맞춰 모든 대출의 연간 원리금 상황액을 연 소득의 일정..
3년마다 이뤄지는 카드사의 가맹점 수수료율 재산정이 늦어도 다음달 중순에는 결정날 것으로 보입니다. 업계는 또다시 수수료율 인하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의 어려움이 장기화되고 있고, 카드사들은 코로나19에도 올 상반기 수익이 늘어 여력이 있다고 정부가 판단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또 내년에는 대선이라는 굵직한 정치적 이슈도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카드사들은 앓은 소리도 낼 수 없는 상황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