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김지혜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affinity
코스피나 코스닥에 상장된 법인과 기업공개(IPO)된 법인은 경영공시를 할 의무가 있습니다. 그 회사와 거래하거나 투자 또는 돈을 빌려주는 사람들이 그 회사에 대한 정보를 정확히 알게 해 예상하지 못한 손실을 입는 것을 최대한 방지하고자 하기 위해섭니다. 그런 이유로 대부분의 기업들이 의무적으로 분기별로 공시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신세계는 다른 유통기업과 달리 분기별 공시는 물론 ‘월별공시’도 하고 있습니다...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은 ‘70년 롯데의 역사’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1942년 당시 면서기 두 달치 월급 83엔을 들고 혈혈단신 일본으로 건너가 연매출 70조원(2018년 기준)의 재계순위 5위의 그룹으로 키웠다. 비록 말년에 신동주·동빈 형제의 경영난 분쟁으로 집안이 시끄러웠지만 한국 유통 역사의 한 획을 그은 노고는 부인하지 못하는 사실이다. 롯데의 역사는 신 명예회장이 1948년 껌회사인 롯데를 세우면서..
롯데그룹 창업주인 신격호 명예회장이 19일 별세했다. 향년 99세. 롯데그룹은 이날 “신격호 명예회장이 지난해 12월18일 서울 아산병원에 입원해 고령으로 인한 여러 증세를 치료하던 중 19일 오후 4시29분 숙환으로 별세했다”고 전했다. 장례는 롯데그룹의 창업주인 고인을 기리기 위해 그룹장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빈소는 아산병원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22일 오전 6시다. 영결식은 22일 오전 7시 서울 롯데월드몰..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이 병세가 위독한 것으로 확인됐다. 19일 롯데그룹은 신 회장의 건강 상태가 악화돼 이날 서울 아산병원에 입원했다고 전했다. 롯데그룹 관계자는 “지난 연말 탈수증세로 입원했던 상황보다는 더 심각하다”면서 “혹시 몰라 가족은 물론 일부 임직원도 대기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일본에 출장 중이던 신동빈 롯데 회장도 급거 귀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 회장은 지난해 12월 영양 공급 관련..
19일 이마트 용산점 축산 선물세트 코너에서 모델들이 구워먹기 좋은 한우 선물세트를 소개하고 있다. 이마트는 설 연휴를 앞두고 냉장 한우세트 판매 확대에 주력하고 있다. 간소화되는 명절 음식 트렌드에 손이 많이 가는 찜보다 간편하게 구워먹을 수 있는 구이용 선물세트들이 인기를 끌고 있기 때문이다. 오는 25일까지 행사카드 구매시 상품권 및 할인혜택 제공 등도 마련했다. /제공=이마트
CJ그룹은 지난 16일부터 이틀간 전국 지역아동센터 50여곳을 대상으로 ‘설맞이 명절음식 나눔봉사’를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CJ그룹의 사회공헌 플랫폼 ‘CJ도너스캠프’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봉사는 명절을 앞두고 관심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 300여명의 임직원들은 CJ도너스캠프가 지원하는 전국 각지 지역아동센터를 직접 방문해 아이들과 함께 명절 음식을 만들고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국내 가정간편식(Home Meal Replacement·HMR) 시장규모가 눈에 띄게 급성장하고 있다. 과거 몸에 해로운 인스턴트 식품으로 치부되던 레토르트 가정간편식은 현대인에게 가벼운 식사대용뿐 아니라 여행용·안주용·다이어트 등 다양한 소비목적으로 활용되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 따르면 가정간편식 시장 규모는 지난해 가뿐히 3조원을 넘어설 것으로 보고 있으며 최근 5년간 81% 성장했다. 2020년에는 약 5조원에..
16일 이마트 용산점 수산매장에서 모델들이 온 가족이 함께 먹기 좋은 노르웨이산 킹크랩 할인 행사를 소개하고 있다. 이마트는 킹크랩 수요가 높아지는 설 연휴를 앞두고 활 킹크랩 행사에 돌입, 오는 22일까지 5톤 물량의 노르웨이산 레드킹크랩을 20% 할인한 6990원(100g)에 판매한다. 마리당 1.5~2.5㎏ 가량으로 2~3인이 먹기 적당한 크기다./제공=이마트
15일 유통업계의 눈은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에 쏠렸다. 이날은 롯데가 지난해 말 그룹 전체의 40%가 넘는 22개 대표를 교체한 후 처음으로 여는 ‘2020 상반기 롯데밸류크리에티브미팅(VCM·옛 사장단회의)’이 열리는 날이다. 롯데의 체질개선에 나선 신동빈 회장이 어떤 메시지를 던지느냐에 이목이 집중됐다. 주요 BU장과 신 회장은 007작전을 방불케 하는 철통보완 속에 회의장으로 이동하는 등 올해 사장단회의는 그..
전국의 주요 골프장에서 식음료 사업을 위탁운영하고 있는 CJ프레시웨이가 ‘로봇 서빙 시스템’ 등 푸드테크(Food+Technology)를 접목한 카페테리아 ‘S라운지 1호점’을 전남 영암 ‘사우스링스’에 개장했다고 16일 밝혔다. 올해 초 개장한 전남 영암의 ‘사우스링스’는 혁신적인 시도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골프장이다. 캐디가 한 명도 없어 골프장 이용개들이 직접 카트를 운전하며 ‘셀프 라운딩’ 형식으로 운..
하이트진로는 미국 수출전용 상품인 ‘하이트 66종 스페셜 에디션’이 ‘2019 잇-어워드’ 주류 패키지디자인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하이트 66종 스페셜 에디션’은 ‘그리운 한국, Miss Korea’를 캐치프레이즈로, 교민들에게 고국에 대한 향수와 자부심을 선사하고자 지난해 한정판으로 출시돼 지난 12월까지 판매됐다. 특히 ‘한국의 맛과 멋, 그리고 그곳’을 주제로 명소·음식·문화재 등 3가..
롯데제과의 제빵 브랜드 기린이 집에서 에어프라이어나 전자레인지로 조리해 갓 구운 빵처럼 즐길 수 있는 냉동 베이커리 ‘생생빵상회 7종’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생생빵상회’는 에어프라이어에 구워먹는 발효냉동생지 4종과 전자레인지로도 조리할 수 있는 간식용 조리빵 3종 등 7종의 제품이 있다. 발효냉동생기 4종에는 ‘미니 크로아상’ ‘미니 메이플피칸’ ‘미니 팡오쇼콜라’ ‘미니 바닐라 크라운’ 등이다. 125..
오리온은 대표 생감자 스낵인 ‘포카칩’ ‘스윙칩’이 지난해 한국·중국·베트남 합산 매출 2000억원을 넘어서며 글로벌 히트를 달성했다고 15일 밝혔다. 누적판매량은 약 3억8000만봉이다. 베트남에서는 포카칩(현지명:O′Star)이 전년 대비 약 34% 성장한 매출 219억을 달성하며 3년 연속 현지 생감자 스낵 매출 1위에 올랐다. 스윙칩(현지명:Swing)도 전년 대비 매출이 약 19% 늘며 158억 원을 기록..
진열된 상품을 가지고 나오는 순간 결제가 완료됐다. 계산대에서 길게 줄 설 필요 없이 물건을 선택해 나가는 순간 결제가 되는 편의점이 등장했다. 15일 찾은 서울 을지로 을지로타워 20층에 문을 연 GS25 을지스마트점은 ‘계산대가 없는’ 미래형 점포다. 아직은 테스트형 점포로 BC카드 본사 직원 편의시설로 오픈해 BC카드 직원만 이용할 수 있지만 출입은 QR코드로, 고객들의 행동 인식은 34대의 딥러닝 카메라가,..
CJ제일제당은 설을 앞두고 명절음식에 활용도가 높은 ‘백설 맛술’과 ‘백설 고기양념장’을 중심으로 온·오프라인 마케팅 활동을 통해 판매 극대화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백설 맛술’은 육류나 생선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어 명절에 사용 빈도가 높은 제품이다. 실제로 지난해 ‘백설 맛술’의 설과 추석 기간(명절 한달 전 기준) 매출은 평월 대비 15% 수준을 기록, 매출 증대 효과를 봤다. 이에 CJ제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