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류시장 거래환경 개선 상생협약…"불합리한 관행 개선해야"
국토교통부, 공정거래위원회, 삼성·현대자동차·LG·롯데·CJ 등 5개 대기업집단 소속 화주·물류기업 대표, 대한상공회의소, 한국통합물류협회는 8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물류시장 거래환경 개선을 위한 상생협약식’을 개최했다. 우선 국토부와 공정위가 ‘공정과 상생의 가치에 기반한 물류생태계 조성’이라는 공동 목표를 추진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 △물류시장 정보 공유 △제도수립·개선 협의 △소관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