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계열사 7곳 수장교체… 김동관, 화학사업 회생 팔 걷었다
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이 한화임팩트 대표이사로 나서면서 부진을 겪고 있는 화학 사업 살리기에 팔을 걷었다. 김 부회장은 현재 ㈜한화 전략부문, 한화솔루션 전략부문,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전략부문 등 3개사를 대표를 역임하고 있다. 여기에 한화임팩트까지 총 4개사의 수장으로 나서면서 그룹의 방산, 에너지에서 화학부문까지 영역을 넓혀 존재감을 더했다. 김 부회장은 책임경영 및 글로벌 시장 경쟁력 제고를 위해 주요 계열사 등기임원으로서 경영에 참여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