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사들, 영업용 자동차 보험료 인상
렌터카 등 사고 증가로 손해율이 높아지자 보험사들이 영업용 자동차 보험료를 인상했다. 10일 손해보험협회에 따르면 삼성화재, 현대해상, DB손해보험, 한화손해보험, KB손해보험, 흥국화재 등 6개 손보사의 영업용 자동차 보험료가 지난달부터 인상됐다. 개인용은 일반 자가용이고 업무용은 법인차량, 영업용은 렌터카나 배달차량, 개인택시 등을 말한다. 삼성화재와 현대해상은 지난달 20일, 13일 책임 개시 계약부터 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