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업계에 따르면 흥국화재는 9일부터 13일까지 희망퇴직 신청을 받는다. 대상자는 만 45세 이상 또는 입사 15년 차 이상 직원이다.
흥국화재는 최대 24개월치에 달하는 월급에 3000만~5000만원 사이의 위로금도 따로 지급한다고 밝혔다.
희망퇴직금 규모는 최대 3억원까지 달할 전망이다.
흥국화재는 이번 희망퇴직은 비용 절감을 위한 노사간 협의사항이라고 전했다.
보험업계 관계자는 “비용 절감을 위해 인력 구조조정에 나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