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銀, 국내 금융권 최초 '신한은행 멕시코' 개점
신한은행은 지난 6일(현지시간 기준) 중남미 최대 생산기지인 멕시코에 국내 금융권 최초로 현지법인 ‘신한은행 멕시코’를 개점했다고 7일 밝혔다. 이 날 개점식에는 위성호 신한은행장과 페르난도 로드리게스 안투냐 멕시코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및 재무부, 중앙은행, 은행연합회 등 멕시코 현지 기관 관계자, 駐멕시코 김상일 대사, KOTRA 중남미본부 양국보 본부장, OKTA(세계한인무역협회) 멕시코지회 장원 회장 등 대한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