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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윤서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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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4월부터 미래에셋에 스페이스X 경고장 날렸다
코스피 사상 최초 9000돌파…한국 자본시장 새역사 썼다
25년 만에 코스피 왕좌 교체
"증권산업 수익 다각화로 경쟁력 갖춰야"
"코스피 9000시대…증권산업 수익 다각화로 경쟁력 갖춰야"
금융감독원은 29일 지난해 민원발생평가 결과 3년 연속 1등급을 달성한 대구은행, 삼성화재, 삼성카드에 대해 금융소비자보호 우수금융회사 표창을 수여했다. 진웅섭 금융감독원장은 표창 수여식에서 금융회사의 소비자보호 노력을 치하하면서 “앞으로도 소비자 권익보호에 더욱 정진해달라”고 말했다. 이어 “2016년부터는 금융회사의 소비자보호 리스크 관리실태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금융회사의 자율적인 소비자보호 역량 강화를 유도할..
KB금융그룹은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에 新복합점포 1호점인 청담PB센터 영업을 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청담PB센터는 KB국민은행과 KB투자증권이 공간을 공유한 융합형 복합점포 1호점이다. 청담PB센터는 은행과 증권의 공동상담 공간을 통해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KB금융 관계자는 “이번 복합점포 개설로 고객들은 높은 수준의 종합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됐다”며 “여러 금융상품을 동시에 상담·가입할 수..
우리은행은 한국스마트카드와 제휴해 중국인 관광객이 한국 내에서 교통카드와 결제 수단으로 쓸 수 있는 중국인 전용카드 ‘알리페이 엠패스 티머니 카드’를 은행권 최초로 발급한다고 28일 밝혔다. 중국인이 한국을 찾기 전에 중국의 대표적인 전자결제시스템인 알리페이를 통해 사전 구매신청을 하면 우리은행에서 실물 카드를 받아 사용할 수 있다. 관광기간에 수도권과 제주도의 대중교통을 1일 최대 20회까지 자유롭게 이용할 수..
대형 금융사고가 발생한 금융사에 대해 금융감독원 직원이 원칙에 따라 검사를 실시했다면 해당 직원을 문책하지 않는 방안이 추진된다. 금융사의 검사·제재 시스템을 개선하는 과정에서 금감원 직원의 책임 범위를 명확히 해 금융개혁을 이루겠다는 취지다. 금감원은 금융사를 검사한 직원이 투명하고 객관적인 절차에 따라 특정 이슈에 대해 조치하거나 조치하지 않은 경우 면책할 수 있도록 연내 법제화하는 방안을 추진한다고 28일 밝..
KB금융그룹은 대지진으로 인해 막대한 인명 및 재산피해가 발생한 네팔에 피해복구 성금 1억원을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지원한다고 27일 밝혔다. KB금융 관계자는 “해외에서 발생한 자연재해지만 어려움에 처한 네팔 국민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드리는데 도움이 되고자 한다”며 “네팔 국민들이 하루빨리 정상적인 생활로 돌아오기를 멀리서나마 간절히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KB금융은 2011년 3월 진도 9.0의 일본 대지진과..
KB국민은행은 네팔 대지진으로 인한 피해 복구를 위해 금융지원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국민은행은 개인, 기업고객 모두에게 네팔로 해외송금시 송금수수료를 전액 면제해줄 예정이며 네팔 국적 국내체류자의 환전수수료도 90% 할인한다. 또 네팔 지진 피해복구 지원을 위한 기부금을 네팔로 송금하는 경우에는 송금수수료와 전신료, 환전 수수료까지 전액 면제한다. 네팔과의 수출입거래 거래 등으로 피해가 불가피한 국내 기업들..
우리은행은 국내 소재 네팔 국적자들이 고국으로 해외송금하거나 정부, 단체, 개인 등이 네팔로 구호대금 송금 시 수수료 면제 혜택과 함께 50% 환율 우대를 한다고 27일 밝혔다. 해외송금시 발생하는 수수료는 통상 최저 5000원에서 최대 2만5000원이나, 네팔로 송금시 창구직원에게 송금사유를 설명하면 전액 면제처리 된다. 면제기간은 28일부터 5월 29일까지 한 달간 적용된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지난 25일 발..
금융감독원이 중소기업과 서민 등에 금융상품 가입을 강요하는 꺾기 등의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4대 금융지주와 계열사들에 대한 검사를 실시한다. 금감원은 27일 ‘꺾기 등 금융회사의 우월적지위 남용행위 근절대책’에서 이같이 밝혔다. 꺾기 적발건수는 감소하고 있으나 최근 이를 우회해 편법적인 행위를 벌이는 징후가 나타남에 따라 금감원은 ‘불건전영업행위 상시감시지원시스템’을 적극 활용해 이같은 행위를 감시할 방침이다...
IBK기업은행은 27일 강원도 원주혁신도시 내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본사에서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에 후원금 2억원을 전달했다. 후원금은 해외 독립유공자 후손 및 국내 저소득 장애아동에게 의료 보장구를 지원하는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NH농협은행은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동반성장할 수 있는 상생결제시스템 상품인 ‘NH다같이성장론’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NH다같이성장론’은 협약을 체결한 대기업이 발행하는 외상매출채권을 기반으로 1,2,3,4차까지의 협력기업들이 대기업의 금리를 그대로 적용받아 낮은 금리로 조기에 자금을 조달할 수 있는 상품이다. 농협은행 측은 지금까지 대기업이 물품대금으로 외상매출채권을 발행하면 1차 협력기업에 국한돼 자금을..
DGB대구은행과 롯데백화점 상인점은 지역은행과 대구지역 소재 대기업 유통업체의 상호 협력으로 인한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지역은행 1인 1계좌’ 통장갖기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2013년 DGB대구은행과 롯데백화점 대구지역이 ‘지역은행 1인1계좌 통장갖기’ 업무협약을 맺은 후 진행된 것으로, 23일~24일 양일간 롯데백화점 상인점 임직원 14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돼 직원 90% 이상..
임종룡 금융위원장이 세제 개선 등의 인센티브를 통해 퇴직금의 연금화를 유도하겠다고 밝혔다. 임 위원장은 24일 서울 미래에셋 센터원 빌딩에서 열린 ‘사적연금 현장 간담회’에서 “개인연금에도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해 자발적인 가입이 확대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금융개혁추진단을 활용해 세제 개선 등의 인센티브를 통해 퇴직금의 연금화를 유도하겠다”고 말했다. 또 “확정기여형 퇴직연금과 개인..
△이상제(금융연구원 연구조정실장)씨 모친상 = 서울 성모병원 장례시작장 5호실, 발인 26일(02-2258-5940)
△유호룡(전 전국은행연합회 부장)씨 별세, 유종상(사업)·봉상(유엔터스 상무이사)씨 부친상, 양홍철(마라도 대표)씨 장인상 = 24일 오전 7시43분,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5호, 발인 27일 오전 9시30분(02-3010-2235)
진웅섭 금융감독원장이 납품업체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 외상매출채권 담보대출과 관련한 제도를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24일 진 원장은 울산 지역 중소기업인과 가진 간담회에서 “구매기업이 외상매출채권을 결제하지 않을 때 제재를 강화하고 매출채권보험을 활성화해 납품기업 피해를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또 올해 국내은행들이 중소기업대출을 지난해 말(522조4000억원) 대비 38조4000억원 확대할 것이라고 전했다. 아울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