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윤서영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bogom
금감원, 4월부터 미래에셋에 스페이스X 경고장 날렸다
코스피 사상 최초 9000돌파…한국 자본시장 새역사 썼다
25년 만에 코스피 왕좌 교체
"증권산업 수익 다각화로 경쟁력 갖춰야"
"코스피 9000시대…증권산업 수익 다각화로 경쟁력 갖춰야"
정부에서 가계부채 구조개선을 위해 내놓은 ‘안심전환대출’의 반응이 폭발적이다. 출시 이틀 만에 당초에 설정한 월 한도 5조 원을 넘어서더니, 출시 사흘 만에 연간 계획했던 20조 원 한도가 모두 소진됐다. 가계부채 위험 완화를 위한 대책이 이렇게 호응을 얻고 있는 것은 일견 반길만한 일이지만, 그 이면을 살펴보면 우려되는 면도 없지 않다. 안심전환대출에 이렇게 많은 신청자가 몰린 배경에는 중도상환 수수료 면제나 원리금 상환에 대한 소득공제 혜..
◇ 영업본부장 △ 동남권본부장 차도원
△김영철(전 전주 부시장)씨 별세, 김동찬씨 부친상, 이병하(장흥대 교수)·권영태(우리은행 부지점장)·심준(연아메디컬 원장)씨 장인상 = 10일 오전 1시20분, 전북대병원 장례식장, 발인 13일 오전 10시 (063-250-1439)
하나금융그룹은 통일부 산하 북한 이탈주민 지원재단인 남북하나재단의 탈북 새터민 정착사업을 적극 지원키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를 위해 하나금융그룹은 서울 을지로 하나금융지주 본사에서 김정태 하나금융그룹 회장, 정옥임 남북하나재단 이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기부금 전달식을 갖고, 탈북 새터민의 생활 안정과 청소년 교육을 통한 통일 꿈나무 양성에 기여하기로 했다. 기부금은 하나금융그룹이 중점 사회공헌 분야로 선정한 탈북..
NH농협은행은 10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NH-패널단’발대식을 개최했다. ‘NH-패널단’은 지난 2월 공개모집을 통해 다양한 직업과 연령을 고려해 선발된 고객패널 15명과 영업점 직원 중 열정과 아이디어로 충전된 직원패널 60명으로 구성돼 있다. 제4기 ‘NH-고객패널’은 테마제안 활동을 통해 농협은행 상품·서비스·제도개선에 대한 의견제시, 금융상품 개발 아이디어 제안, 인터뷰 참여 등 오프라인 중심으로 7월까..
이르면 다음달부터 은행 창구를 방문 하지 않고도 해당 은행과 첫 거래를 할 수 있게 된다. 금융위원회 관계자는 “지난 3일 시중은행장들과 간담회에서 제기된 건의를 받아들여 다음달 중 비대면 거래 확대 방안을 내놓을 것”이라고 10일 말했다. 비대면 거래는 은행 창구에 가지 않고도 본인 확인을 해 거래를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기존에는 금융실명제법상 실명 확인 조항을 대면 확인으로 해석했다. 하지만 금융위는..
금융감독원은 핀테크 관련 각계의 전문가들과 함께 국내 핀테크 산업의 현황을 살펴보고 향후 바람직한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핀테크 원탁회의’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원탁회의에서는 국내 IT기업의 핵심역량을 진단하고 향후 핀테크 산업의 발전방향 마련을 위한 다양한 방안들이 논의됐다. 국내 핀테크 산업 발전을 위해 은산분리, 대면확인 의무 등 규제를 완화하고 국내의 우수한 금융·기술인프라를 활용한 한국형 핀..
하나은행은 중국의 온라인 결제대행서비스인 알리페이와 제휴해 알리페이 결제 정산 대행서비스를 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 시행으로 중국 관광객은 스마트폰으로 ‘알리페이 월렛’을 실행해 생성된 일회용바코드를 국내 오프라인 가맹점에 제시해 간편하게 결제를 할 수 있게 됐다. 알리페이 오프라인 결제서비스 오픈으로 중국 관광객들은 국내에서 스마트폰만으로 보다 편리하게 결제가 가능해 국내에 결제 가맹점이 지속적으로..
금융 당국이 계속되는 금융 사기를 척결하기 위해 팔을 걷어 붙였다. 경찰청과 협업은 물론 특별 대책단을 만들어 금융 사기에 더욱 강력히 대응할 방침이다. 8일 금융감독원은 금융사기·불법 사금융·불법 채권추심·꺾기 등 금융사의 우월적 지위 남용행위·보험사기 등을 5대 금융악으로 선정하고 특별 대책을 마련한다고 밝혔다. 서태종 수석부원장은 “불법 금융 행위가 날로 더 성행하면서 금융 불안이 확산되고 있다”며 “금융..
금융감독원은 보이스피싱 등 금융사기, 불법 사금융, 불법 채권추심, 꺾기 등 금융회사의 우월적 지위 남용행위, 보험사기 등을 5대 금융악으로 규정하고 특별대책을 마련한다고 8일 밝혔다. 먼저 금감원은 서태종 수석부원장을 단장으로 관련 부서장이 참여하는 ‘민생침해 5대 금융악 척결 특별대책단’을 구성한다. 대책단은 5대 금융악과 관련된 제반 대책을 총괄·지휘하는 컨트롤 타워 역할을 수행한다. 금감원은 또 5대 금융..
유진투자증권은 우리은행 1·4분기 이자이익이 1조1473억원, 비이자이익은 1793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김인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당기에도 포스코 관련 유가증권감액 손실 270억원이 예상되나, 전분기 대한전선, 포스코, STX 관련유가증권감액손실 및 파인시티 불완전판매 배상액 등 1400억원 발생에 따른 기저효과에 기인한다”고 8일 밝혔다. 김 연구원은 순이익은 2968억원으로 예상하면서 “하반기부터는..
신성환 한국금융연구원 원장이 올해 한국경제 성장률이 2%대로 하락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신 연구원장은 7일 서울 은행회관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올해 성장률이 3%대 초반까지 떨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며 “극단적인 경우 2%대로 하락할 가능성도 있다”고 전망했다. 금융연구원은 다음달 수정 경제 전망치를 내놓는다. 지난해 10월 올해 성장률을 3.7%로 예상한 바 있다. 한국은행도 9일 금융통화위원회의..
카지노 사업자에게만 부과하고 있는 자금세탁방지 의무를 부동산중개인과 변호사, 회계사 등 비금융 전문직·사업자에게도 도입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윤석 한국금융연구원 연구위원은 7일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열린 ‘FATF 4차 라운드 상호평가와 향후 과제’간담회에서 “우리나라가 2017년 상반기에 자금세탁방지국제기구(FATF)로부터 4차 상호평가를 받을 예정”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상호평가는 5∼8년 주기로..
△전원순씨 별세, 강남식(예비역 육군 대령)씨 부인상, 강경희·이화·금란·정화씨 모친상, 정갑재(금융감독원 동경사무소장)·윤영호(정연컬렉션 대표)·정영삼(정윤실업 대표)·주상돈(在호주)씨 장모상. 6일 오후 11시,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호실, 발인 9일 오전 7시 (02-3410-6901)
우리종합금융은 6일 서울사옥을 을지로 입구에서 우리은행 명동금융센터 건물로 이전하고 기념식을 가졌다고 7일 밝혔다. 이광구 우리은행장은 기념사를 통해 “전통의 금융 중심지 명동에서 국내 유일의 종금사인 우리종합금융이 새롭게 비상하는 출발점이 되기를 기원한다”며 “우리은행과의 시너지를 확대, 증폭해 우리종금이 크게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우리종금은 이날 서울사옥 이전을 기념해 정기화 대표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