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 폭염 피해 최소화 취약계층 건강관리 총력
전남 장흥군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 경보 발령에 독거노인, 거동 불편자 등 건강 취약 계층의 건강관리를 위해 힘을 쏟고 있다. 1일 장흥군에 따르면 군은 장흥군보건소, 보건지소, 보건진료소 등 20개 보건기관을 무더위 쉼터로 활용하고 이온음료, 얼음수건 등을 비치해 온열질환 발생에 대비하고 마을경로당, 정자 등 주민들이 많이 모이는 곳을 찾아 폭염피해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독거노인 및 만성질환을 겪고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