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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윤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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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박 할인 받고 드라마 촬영지 여행…전북 여름관광 풍성
전북-전주 방산클러스터 선정...490억 투입, 탄소복합제 등 개발
고물가 부담 던다…익산 로컬푸드직매장 모현점, 농·축산물 최대 23% 할인
이주갑 완주군의원 "문화원 이전 논란, 군민 납득할 설명 필요“
완주군의회, 이원택 당선인 '완주·전주 통합 추진 중단' 약속 환영
전북 임실군이 연중추진하고 있는 '조상 땅 찾기 서비스'가 군민 만족도가 높다. 13일 군은 조상 땅 찾기 서비스를 통해 올해 364명에게 682필지(58만2844㎡)의 조상 땅을 찾아줬다고 13일 밝혔다. 조상 땅 찾기 서비스란 그동안 재산 관리에 소홀했거나 불의의 사고로 조상의 토지를 파악할 수 없는 경우 사망한 조상 명의의 토지나 본인 명의의 토지를 지적전산망(K-Geo 플랫폼)을 활용해 조회해 주는 서비스다...
전북특별자치도는 건설업계의 고용위기 극복을 위해 올해 연말까지 총 7억9000원 규모의 '건설업 고용둔화 대응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전북자치도는 지난 6월 12일 고용노동부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된 이번 사업을 통해 건설근로자 220명과 기업 400곳에 고용안정지원금을 지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사업은 고용노동부와 전북자치도가 협력해 지역 고용둔화 업종을 선정하고, 맞춤형 고용유..
전북 순창군 강천힐링스파가 개장 이후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며 지역의 대표 관광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13일 군에 따르면 순창군 팔덕면에 위치해 2022년 4월 문을 연 강천힐링스파는 불과 3년여 만에 누적 방문객 55만 명을 넘어섰다. 올해 역시 7월 기준 이미 7만 명이 다녀가며 식지 않는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총 면적 2904.57㎡ 규모의 휴양시설인 힐링스파는 치유누리실, 도반욕실, 족욕카페 등 실내 시..
전북 군산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방역·소독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13일 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감염병과 해충으로부터 안전한 사업장 환경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방역소독을 수행할 기업과 소독을 지원받을 기업 모두 사회적경제 기업으로 한정해 운영한다. 신청 기간은 오는 19일까지로, 시는 기간 내에 방역·소독을 수행할 사회적경제 수행기업과 방역·소독 서비스를 지원받을 사회적경제 참여기업을 동시에 모집할..
전북 순창군이 '병원동행매니저 1급 자격증반'교육생을 이달 18일까지 모집한다. 12일 군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여성의 잠재력 개발과 역량 강화를 목표로 진행된다. 교육은 8월 28일부터 9월 26일까지 매주 목·금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청년문화센터 1층 다목적실에서 총 10회 과정으로 진행된다. 교육과목은 병원동행 서비스의 역할, 낙상 예방 방지 등 실무 중심의 내용을 배우게 된다. 교육 수료 후에는 민간자격..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이수진 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이 단독 발의한 '전북특별자치도 감사위원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7월 25일 본회의를 통과해 8월 8일 공포·시행됐다. 12일 전북특별자치도의회에 따르면 이번 개정의 핵심은 제18조의2(감찰 및 민원조사 처리) 신설이다. 이 조항에 따라 감사위원회는 제15조에 규정된 자치감사의 대상 및 기관(본청, 직속기관, 사업소, 합의제행정기관 등)에 대해..
전북 익산시가 노후자동차 조기폐차를 해당 신청자를 접수한다. 익산시는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노후자동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올해 상반기에는 615대에 22억원을 지원했으며, 하반기에는 20억원을 투입해 764대를 추가로 지원할 계획이다. 시는 2017년 사업 시작 이후 올해 상반기까지 총 1만 3390대를 지원했다. 신청 기간은 오는 13일부터 9월 3일까지이며, 자동차 배출가스 등급..
전북 진안군은 12일 전춘성 진안군수가 진안군 발전의 핵심 현안 해결을 위해 산림청과 기획재정부를 직접 방문했다고 밝혔다. 전 군수는 산림청 산림보호국과 기획재정부 타당성심사과를 찾아 사업의 시급성과 파급 효과에 대해 상세히 설명하며, 국정과제 반영 및 예비타당성 신청, 제6차 국도·국지도 5개년 사업계획 반영 등 군 현안 사업이 반영 및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을 요청했다. 이번에 건의한 주요 사업은 △ 지덕권(신..
전북 임실군에 총 1000세대의 공공임대와 민간임대 및 분양아파트가 들어서며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어 줄 전망이다. 특히, 군은 임실읍과 관촌면·오수면 지역에 공공·민간임대주택 건립을 본격 추진하며, 청년과 신혼부부, 군무원 등이 살기 좋은 주거 환경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12일 군에 따르면 관촌·오수 공공임대주택이 전북특별자치도로부터 주택건설사업계획 승인을 받고 2027년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본격적으로..
'전북교육행정발전포럼'이 최근 전북자치교육청의 심각한 재정 위기 상황에 대한 우려를 표하며 12일 2026년도 예산안을 제로베이스(영기준)에서 전면 재검토할 것을 강력 촉구하고 나섰다. 또 단체는 과도한 공약사업 예산 감축과 단위학교의 자율성을 보장하는 학교기본운영비 증액을 요구했다. 먼저 포럼 김형기 대표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최근 전북교육청의 재정 상태를 '곳간이 텅 빈' 위기 상황으로 진단했다. 직전 정부의..
전북자치도교육청은 주말인 오는 16일 오후 1시20분부터 수험생과 학부모, 교사를 대상으로 '2026 대입 수시전형 지원 전략 입시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전북자치도교육청에 따르면 본청 창조나래(별관) 3층 시청각실에서 열리는 이번 설명회는 변화하는 대입 환경 속에서 수험생과 학부모가 성공적인 대입 준비를 할 수 있도록 돕는 게 목적이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상담교사이자 전북 대입진학지도지원단 자료개발팀 팀..
전북 전주시가 반려인과 비반려인의 의견을 반영한 반려동물 정책을 수립키로 했다. 시는 오는 24일까지 반려동물과 사람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시민들을 대상으로 '반려동물 정책 수립을 위한 설문조사'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설문조사는 대상자를 현재 개와 고양이를 양육 중이거나 과거 양육 경험이 있는 반려인, 양육 경험이 없는 비반려인으로 구분해 진행된다. 설문은 △반려동물 양육 실태 △..
전북자치도는 '2026년 말산업육성 지원사업'대상자 신청을 오는 29일까지 접수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모집은 △ 학생승마체험 지원 △ 농촌관광 승마 활성화 △ 유소년 승마단 운영지원 △ 승용마 조련 강화 지원 등 4개 핵심사업을 대상으로 한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말 사육농가, 승마장 운영자 및 농업법인 등은 사업신청서와 사업계획서 및 관련 증빙서류를 갖춰 시·군 축산부서에 오는 29일까지 신청해야 한다. 접..
전북 군산시는 12일 군산새만금컨벤션센터(GSCO)에서 개최한 '군산항·새만금항 신항 국제 정책포럼 및 학술대회'가 성공적으로 진행됐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군산항과 새만금항 신항이 '원포트 무역항'으로 지정된 것을 계기로, 두 항만의 상생 발전과 통합 운영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단법인 한국해운물류학회가 주최·주관하고 군산시가 후원한 이번 행사에는 국내외 해운·항만·물류 분야 전문가, 관계기관 등 약..
전북도의회가 전북도의 민간위탁 사무 감사가 조례상 의무와 달리 소관부서의 지휘·감독에 그치고 있으며, 감사위원회의 감사 역시 일부에 그쳐 제도 취지가 크게 훼손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이수진 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은 11일 보도자료를 통해 "'전북특별자치도 사무의 민간위탁 기본 조례'는 제8조에서 소관부서의 지휘·감독을, 제9조에서 도지사가 감사위원회를 통해 매년 1회 이상 위탁사무 처리상황 감사를..